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상보다는 음성을 잘 들으세요.



꺼져가고 줄어드는 '그들만의 촛불집회'로 규정하며 일부 언론들이 보도했던 촛불 민심숫자는 지난 주말 마침표를 찍었다. 시민들의 분노가 금방 식는 냄비가 아님을 보여줬다. 앞으로 언론에서 보도할때 촛불집회 참가 인원 수 가지고 촛불 민심이 이렇네 저렇네 하지 마시길!!...

======================


매일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이어 촛불행진을 한다음 시민들은 광화문 앞에 모여 경찰과 대치하며 축제를 벌이기도 하고 구호를 외치며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한다. 어제인 일요일 새벽 평소와는 다른 촛불 시민들과 경찰간의 경고방송 신경전이 있었다. 무려 6시간여동안 계속됐다.

여경을 비롯한 몇몇 경찰들은 확성기로 자진 해산을 유도하기 위해 몇분 간격으로 경고 방송을 했는데 매일 촛불집회에 참석 경찰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흘러 나오는 여경의 경고방송을 들은 시민들은 같은 레퍼토리에 지겨울만도 하다. "어청수 청장에게 다른 대본을 써달라해서 방송을 하라"는 함성이 들리기도 한다.

명박산성에 맞서 일요일 새벽 시민들은 국민토성을 쌓았고 전경버스를 끌어낸 뒤 전의경들을 안전하게 보낸 다음 버스에 올라 깃발을 흔들며 "이명박 퇴진"과"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외쳤다. 이 과정에서 확성기로 경고방송을 하는 여경이 선량한 시민을 폭력시민으로 부추기고 있는 촛불 선동 세력(?)을 말했는데 선량한 시민을 선동하던자가 누구였을까?? 건물 옥상에서 다른때와는 다르게 들렸던 경찰의 다양한 경고방송을 모아봤다.

mor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애국의 길 2008.06.24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후세력? 말하자면 간단함.
    조선로동당-남로당 각 지구당-각 총련합(전교조,민로총,한총련 등등)-한겨레신문-오마이뉴스,mbc,daum등등 ok? 소고기 문제 뿐만이 아니라 나라를 뒤엎으려는 수작임. 이명박 대통령이 물러나고 여당이 완전해체되는 것이 이들의 목표임. 공권력에 맞서서 저항하는 것이 과연 민주주의를 위한 행동인가? 민주주의와,애국과,태극기를 이용한 국민선동공작 시위에 참여하는 국민들은 이들의 계략에 속고있는 것임.

  3. 까는 소리 2008.06.24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마라...좌파꼴통들아
    니들 뒤엔 엠빙신이 있잖아..개비에스랑 경향신문에 한걸레에..
    더럽게 많은 인터넷 매체들,,촛불광우좌파들을 옹호하는 방송,신문이
    셀수도 없구나..거기다 북한 개정일이도 있잖아..

    • 웃기시네 2008.06.24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좌파좌파 거리는데 그럼 당신은 우파세요?????? 아 쪽팔린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뭐만하면 좌파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세요, 전 좌파가 뭔지도 모르걸랑요??^^??????????? 진짜 간만에 개그 프로 보다 더 웃긴 개그 해주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지켜본다 2008.06.24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 역시 이명박을 싫어하지만, 폭력시위는 옳은 것이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경찰 역시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던가?

    여경의 발언...

    참으로 가증스럽다.

    정작 여경 본인은 뭐가 무서워서 마스크에 모자 눌러쓰냐!



    그 입냄새 나는 목소리 당장 집어치워라!



    그리고, 폭력시위 선동하는 놈들 니들도 당장 때려쳐라!

  5. 후아휴 2008.06.24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동(?)하는 자가.. 아고라대원들.. 이랍니다.. ㅋㅋ
    아고라인들 화이팅!

  6. 댓글은 처음 2008.06.24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재협상은 되었고, mb퇴진하면 누가 그자리 앉을건데??

  7. 김덕배 2008.06.24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전경버스 묶어서 끌어낸얘기랑 대열이탈한 전경 한명 시민들이 둘러싸서 밟은 이야긴 쏙빼놨네?

    오마이 티비 나도 봤는데 보는시각에 따라 그렇게 볼수도 있군요

  8. 김덕배 2008.06.24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전경버스는 왜 끌어내셨어여?

  9. 어차피 다들 안다. 2008.06.24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에서 시위대 프락치 심어놓는 거. 저 버스 묶은 줄도 경찰에서 가져온 거겠지. 사다리에 소화기에 밧줄에... 솔직히 나도 직접 사진들 보기 전엔 프락치들이 그렇게까지 할 거라곤 생각 못했었다.

    내 위의 알바들. 재협상이 되었고, 전경버스 끌어내고, 전경을 시민들이 밟고...? ㅉㅉㅉ. 깝치지 마라. 그런다고 속을 사람 없다.

  10. dd 2008.06.24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력시위 했으면 진작에 경찰은 포기하고 청와대 코앞에 있을거다...
    지금은 시민들이 스스로 비폭력을 외치며 비폭력적으로 저항하고 있으니 계속 대치상황이지...
    그러니 지금 시위보고 폭력 시위 운운하며 매도하지 말거라... 안그럼 진짜 폭력 시위로 변한다..

  11. 타협을 모르는 자와 타협을 이용하는자 2008.06.24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역사는 내부적으로 타협을 모르고 수단 방법으로 가리지 않고 이기려 하다 외국이 한번도 격지 못한 외침을 수없이 받아왔습니다. 직전의 환난이 겨우 58년 정도 되었내요.

    우리가 역사을 배우거나 사극을 보면서 무수히 비난했던 위정자들...그 비난한 위정자들의 모습은 선의든 악의든 자신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 주변의 모든 유,불리를 원칙없이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까.

    이에 반해 선의가 있으되 사회의 파장과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자신의 선의를 보류해 두고 차선을 선택하는 선량에게는 많은 찬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직접 민주주의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려 대의 민주주의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그 기회가 주어졌을 땐 도덕성이나 대상자의 삶에 대한 철학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그 사람의 행동과 철학이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내 자식이 살아갔으면 하는 세상과 부합하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의 수고로움은 마다하고 단지 앞 사람이 이부분을 못했으니 "넌 이것하나만 잘해주면돼"라고 생각하고 선택하는 단순함에 아연실색할 지경이었는데 이제 그 단순함에 대한 책임조차 지려 하지 않는 가벼움에 사람을 질려 버리게 하는 군요. 지금의 정치 환경은 우리의 선택이었습니다. 난 아니다 하실분 있겠지만 그럼 다음을 기약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말에 혹자는 그럼 광우병 소를 먹다가 죽어도 좋다는 말이냐고 반문하시는 분 있겠지요.

    당연히 막아야 겠지만 다른 방법 나와 내가 속한 사회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등에 업고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지요.

    없다고요?... 있습니다....단지 힘이 들고 인내가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하지만요. 여기 계신분들은 그 시간을..그 노력을..거부한 파렴치 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이 드네요.

    촛불을 든 것에 대해 희망이 있었습니다...촛불은 자기를 태워 주위를 밝힌다고 많이 인용하지요. 말 그대로 주위를 밝히는 것이지 태우는 것이 아닙니다. 촛불이 주위를 밝히지 아니하고 태워버린다면 그 촛불은 통째로 녹아 없어져 그 빗을 잃어버립니다...촛불을 진정한 의미는 은은함과 기다림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분들은 촛불로 주위를 밝려는 듯 하다 주위가 밝아지려하자 또다시 그 특유의 경박함으로 주위를 태워버리는군요.

    이게 저야 여러분이 그토록 우리 역사에 안타까워 하던 대목하이었습니까...당신들은 결국 되풀이 되는 역사를 쓰고 그 역사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비난의 대상이 되어 말이죠.

    폭력은 폭력을 부른다고 했습니다.
    지금 당신들의 폭력에 참고 지내는 상대들이 그 인내에 한계를 느끼고 폭력에 대항할 때 우리가 치뤄야할 그 대가를 한번 생각해 보셨는지요.

    그 상대가 정치인일 수도 있고 보수단체 일수도 있고...또 정치적 야심을 가진 군인일 수도 있습니다...물론 외세일 수도 있고요.

    아이러니한 것은 나는 폭력을 행사하되 상대는 참아줄 거라는 기대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부는 그 반대를 노리는 경우도 있겠지요...어떤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그 목적 속에는 민생은 안중에도 없습니다.....우리의 조그만하지만 너무나 소중한 민생은 오직 그들의 목적에 희생양으로 계산될뿐이죠....우리의 역사가 그렇지 않습니까.

    아직은 아니니까...설마...선동하지 마라...등등의 반론이 있겠지요.

    그러나 일어난 뒤에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게 아니 책임지우지도 못하는게 우리의 국민성아닌가요.

    그럼 뭘로 판단해야 할까요...역사지요...역사로부터 깨우치지 못하는 자는 역사로부터 용서받지 못한다고 하지 않습니까...결국 되풀이 되는 역사말입니다.

    혹자는 우리의 역사가 투쟁의 역사고 그로인해 큰 업적을 이루었다고 하겠지만 희생 또한 컸습니다. 그래도 당시는 절박함으로 대안이 없었다고 생각되지만 지금은 아니지 않습니까.

    무슨 대안이냐고요.

    우리의 책임으로 탄생한 정권의 실정이나 책임감을 느끼고 한편으로 길게 보고 재협상을 요구하고...다른 한편으로는 유통되는 수입 쇠고기의 유통과정에 대한 감시와 실시간 국민에게 정보 전달...그리고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법안 마련...이에 필요한 국회의원 수 부족인 경우 당신들의 그 많은 단체들이 나서서 각 지역 별로 국회의원에게 법안 마련 동의여부를 묻고 거부시 주민소환을 추진하고 이에 대한 근거법 마련을 요구하고 현 위정자들에게 희망이 없을 시 지금의 취지를 국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여 이를 공약하는 정치인을 아니 나의 이 주장을 충실히 대변한 정치인을 키우고 공약을 실행하지 않을 경우 또다시 주민소환할 수 있는 법을 마련토록하는 것에 힘쓰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하기엔 넘 지루하고...일부 야심가들에겐 시간이 부족하지요.

    ㅎㅎㅎ 제발 진정성 위에 깊이와 철학을 가지고 길게 보고 행동합시다.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 넘 바쁘다보니 세세한 문제에서는 신경도 못쓰다가 그로 인해 결국 목전에 문제가 닥치면 나서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다보니 결국 과격한 행동 밖에 대안이 없지 않습니까...제발 일상에서 정치와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목적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깨닫고 그 깨달음을 자식에게 교육하여 항구적으로 이어지면서 깨달음이 쌓여가는 그래서 철학이 있는 사회...준비된 사회...그래서 궁극에는 모리배 같은 위정자들에게 우리의 국가가 휘둘리지 않고 우리가 원하는 무게 있는 국가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시점에서 제가 하고픈 말은 폭력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폭력은 폭력을 낳고 빌미를 주며 일부 역사에서 성공한 경우가 있었지만 희생이 넘 컸다는 것...그리고 그 희생이 이용당하지 않도록 세심히 주위를 살펴 봅시다.

    "역사에서 깨닫지 못한자는 역사로부터 용서받지 못한다."

  12. 정소소소 2008.06.24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대박 웃긴다 .. 진짜 ㅋㅋ 선량한 시민 ?

    선량한 시민들을 이따위로 만들어놓은게 누군데 ㅋㅋ

    진짜 쪽팔려서 외국을 못나가 외국을...

    촛불집회 좀 가라앉나 했더니 다시 막 불타오르는구만

    아, 진짜 이제곧 방학시즌도 오는데..

    어쩔려고 계속 저렇게 나가는거지 ? 민영화랑 대운하 포기한건 좋은데

    우리가 죽으면 안되잖아 죽으면.

    물론 뭐 경찰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냐만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 우리도 니들을 지켜보다 못해 이렇게 나온거다 ㅋㅋ

    참 저 멘트 날려주신 상콤한 누님 얼굴좀 한번 보고싶네 ㅋㅋ

    얼마나 이뻐서 저렇게 지켜본다 마다하는 멘트를 날리는지 ㅋㅋㅋ

  13. 천상에서 2008.06.25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계속해봅시다~
    기름값은 계속오르고~
    물가는 천정부지에~
    계속 촛불들고 해보시길~
    경제가어려운데~
    쉽게말해서 전경버스 한대부시면 그거누구돈으로사겠소?
    장사는안되고~ 물가는오르고~거기에 당신들이 부신전경버스도 세금으로 낼거고~
    결국은 쇠고기문제에 걸려`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고 경제가 망가져야 정신들 차릴라는가보다~계속되는 시위에 멍드는건 우리 서민들이라오~돈많은 넘들 (강부자..) 이런 사람들은 촛불을 켜든 끄든 상관하지않는다오~ 제발 그만합시다~
    이거 지금의 사태를보면 조선시대 당파 싸움하는것도아니고`
    자기와 다른의견한마디하면 죽일듯이 매도하고~
    어찌 나와 다른사람들이 생각이 같을수 잇단말인가?
    이정도 햇으면 정치하는 꾼들도 알아들엇을거구만~
    제발 그만하고 시청과 대학로 를 우리같은 힘없고 무지한 시민들에게 돌려달란말이다`~
    제 2 ...제 3의 경제 위기가와야 ~
    그래서 더많은실업자가 양산되고 ~
    먹을끼니가 없어서 구걸하는사람들이 늘고~
    나므이것을 빼앗는자들 이 늘어 당신들의 생명까지 위협받을수잇다는사실을 직시하시기들 바람니다~
    제발 ~나역시 국민의 한사람이요~
    나도 대한민국에서세금내면서 사는사람이라말이오~
    나도 대통령이던~ 국회의원이던~ 시위하는당신들에게 말할수 잇는권리가 잇는
    대한민국시민이오~ 그만합시다~
    그만하고 본연의 자리로돌아들가서 정부가 하는꼬라지 함 더 지켜봅시다~
    우리 후세를위해 아주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
    우리 자식들의 먹거리를위해 나라가 부도나야 쓰것소~?

  14. kani 2008.06.2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 저런식의 집회는 별로...

  15. 쩝. 2008.06.2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죄없는 전경[군인] 아이들의 닭장차에 올라가고 차를 부셔버리고 끌어내리고
    전의경 애들하고 싸운다고 과연 뭐가 남을까...어떤 의미가 있을까..
    니들이 이러니까 빨갱이 새끼들이란 소리를 듣지...

  16. 선동? 물리적충돌을 안원해? 2008.06.26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라회원을 지켜봐? 와;;; 진짜 어이없다

  17. 힘없는 정부 2008.06.26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가 힘이 없는 것은 해외에서는 국력이 약하기 때문이고,
    정부가 국민에게 힘이 없는 것은 첫째는 많은 지도자들이 정치를 바르게 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또한 국민이 불신감을 가지고 따라주지 않기 때문이다.
    나라의 힘은 국민이 키우는 것이다. 나라의 힘을 키우는 데 국민이 더 힘을 쏟아서 온 국민이 나라 세우기에 힘써야 할 때이다. 서로 싸우지 말고 ㅎㅎㅎㅎ

  18. 선량한 국민 2008.06.26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잘 되간다 무조건 떼법이면 통하는 이 썩어빠진 나라야...
    어찌될라고 젊은 것들은 그저 데모만 하면 영웅취급,
    그리고 기자자식들 말야 사건이 일어나야 밥먹고 사니까 기사에 곡 개인적인 감정으로 국민들 감성을 부추겨서 선동을 하고 있고, 판사도 마찬가지야 그 사람들 범인들을 다 봐주니가 이런 혼란스런 나라가 되는 거지...
    아뭏든 데모가 최고인 나라, 무작정 떼로 우기는 나라(법이 필요없음) 이런나라 화이팅...
    데모 화이팅... 판사 무조건 봐줘라 당신네 이웃들이 칼에 찔려 죽어도 피의자 인권이 피해자 인권보다 우선이니까, 기자들 제발 선동 발언좀 그만 하시라 후세에 가서 사회적 책임을 어떻게 지려고 하냐?
    그래도 떼로 떼쓰는 데모 국민들 화이팅.

  19. 좀비들을 죽여라 2008.06.2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필요없다 폭력시위 좀비들 다~~~쓸어버려야 한다.....죽여야한다............이나라에서

    추방해라...........국적박탈해라..............그래서 북한으로 보내라.......................

  20. 와~경찰 완전 썩었네 2008.06.28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경찰완전 썩었네요.
    저 방송하는것들! 완전 북한 방송 듣는거같애요!!!!!

    ㅋㅋ. 가스통들고 지뢀떨고 hid폭력쓰고 난동부려도 가만있던 경찰들

    촛불집회엔 왜 그러실까?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밉다더니!

    어쩔수 없이 시켜서 방송하겠거니 했는데.

    들어보니 아주 가관이구나!

    이 방송하는 것들아! 양심좀 챙겨먹어라!

    니들이 경찰? 그저 권력의 하수인으로 월급 꼬박꼬박 나오니까

    경찰시험 봤냐?

    썩은내 난다. 이것들아!

  21. 비단향꽃무 2008.07.2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명박스러운 경찰놈들.
    방송도 저렇게 선동적으로 하나...
    경찰들 세뇌 당해서 이제 견찰이구나.
    역사 속에 길이길이 오명으로 남을텐데
    대통령 잘못만나서 요새 경찰 해먹기가 참말로 어렵겠다.

    그런데 이런 너희들 때문에 국민들은 배로 힘들거든
    누가 양심선언 안하냐? 영웅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