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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부산에 위치한 구 해사 고등학교에서 영화 <고사:피의 중간고사> 기자 간담회 및 현장공개 장면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남규리는 첫 영화에 도전하는 부담감에 대해 "가수 출신 연기자라 주위분들이 기대반 걱정반 우려를 많이 하셔서 어깨가 무겁고 다른 멤버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현장 분위기도 좋고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즐거운 촬영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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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역시 첫 영화 도전인데 "시나리오가 새로웠고 이제껏 내가 해왔던 역할과 작품의 장르가 너무 달라 부담이 더 컸다" 며 "하지만 감독님, 선배님 덕분에 공포 영화지만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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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20명의 학생들이 두 번째 문제를 풀게 된다. 두 번째 문제는 방송을통해 들려온 동혁이의 이야기를 듣고, 그에 알맞은 한자성어를 맞추는 것. 강당 바닥에 천개의 한자들이 널려있고, 이 안에서 맞는 한자를 주어진 시간 안에 골라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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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고死 : 피의중간고사 기자간담회 및 현장공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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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4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약속의인 2008.06.1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긴 한데 너무 고치다 보니 도를 넘어설까 걱정이 되네요.

    개인적으로 가수출신들이나 기타 다른 예능 출신들이 (본업이 연기자가 아닌 사람들) 연기하려고 하는 부분이 좀 걸리적 거리네요.

    물론 장단점도 있겠지만요.

    수고하세요~~ 그냥 주절주절 거렸습니다.

  3. 메이스파이더 2008.06.14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누군가 했는데 댓글보고 알았네요, 요즘 가수활동 뜸하더니 영화쪽으로 진출했나보네요, 요즘 음악다운로드 때문에 가수들이 먹고살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그래서 다들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낙하산식 진출에 전문분야를 준비해온 신인들에게는 기회가 줄어들는 부작용도 있을 것 같네요..

  4. 2008.06.14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니 왠지 김태희급 연기를 보여줄듯;;

  5. asd 2008.06.14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 골든벨 이냐???

  6. .... 2008.06.1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예쁘다... 뭘 먹고 저렇게 예쁜걸까 ㄷㄷ

  7. 흠좀무 2008.06.14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도 걱정이지만, 난 참 궁금하다.

    써클렌즈를 하루 24시간 착용하고 있는지...

    쟤 방송에서 볼때마다 한번도 써클렌즈 뺀거 본적이 없는데,

    도대체 써클렌즈 빼면 어떻길래 그렇게 목숨걸고 착용하는지...

    장시간 사용하면 눈에 좋지도 않은걸 가지고..

  8. 한국 2008.06.14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리 턱 깍더니 어째 사각턱됬다??? 박경림화되어가는군... ㅉㅉ...

  9. 2008.06.18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