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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시위가 끝나갈때 즈음 태극기와 깃발을 든 촛불 시민들은 분단된 소통장벽인 명박산성 위에 올라 현수막을 펼치며 청와대 향해 외쳤다. "소통의 정부! 이것이 MB식 소통이냐고..." 답해보라 청와대여! 국민과 소통하겠다던 그 소통이 어떤 소통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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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비단안개 2008.06.11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은 자세가 무엇인지, 소통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거짓말 대마왕 MB와 세계적으로 나라 망신을 시키는 정부는 얼마나 더 살아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출까 -

  2. rnood 2008.06.11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막은놈한테 뭘 바래

  3. 과객 2008.06.11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쯤되면 청와대에서 얘길 해야할텐데..
    "저 현수막은 누구 돈으로 샀고, 배후가 누군지 밝혀라 (버럭)"

  4. ㄹㅈㅅㄱ 2008.06.11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나방들 쯧쯧

  5. 하리 2008.06.11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정말 소통의 끝을 아름답게 마무리해주시는군요.

  6. 대가리하곤 2008.06.11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통을 닫는다는 거겠지. 이제 할말없이 이거냐?

  7. 어청수막장 2008.06.11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한테 칭찬 받아보려다가, 원흉되게 생겼네 ㅋㅋㅋ

  8. ㄹㅇㄴㄹ 2008.06.11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만좀 해라!!

  9. 메이스파이더 2008.06.11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산성이라...참 적절한 표현같군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정치인의 신뢰와 언행일치 즉 일관성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비단 정치인뿐만 아니라 사람중에는 코웃음을 칠 정도로 당연할 얘기도 누가 말하느냐에 따라 가슴이 뭉클하고 벅찬 말씀으로 다가오고 반대로 가슴뭉클하고 벅찬 얘기도 누가 말하느냐에 따라 코웃음을 칠 정도로 하찮게 들릴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신뢰 그리고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일관성이 있어 진정한것인가에 따라 다르겠죠, 요즘 이명박 대통령의 얘기를 듣자하면 계속 코웃음나고 하찮게 들리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때문일 것입니다.

  10. 평시민 2008.06.11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파이프들고 대화하자는 놈들과 대화가 되겠니? 촛불로 가장한 남부군이 아직도 존재하는 대한민국, 6.25는 계속 되고 있다고 느껴진다. 대를 이어 좌익이 준동하는 대한민국은 북한이 없어지지 않는 한 계속 될것으로 보인다.

    • ^^ 2008.06.11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바도 이명박도 닥쳐!

    • 이형진 2008.06.11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6.25가 아니라 6.10이란다 아가야 저 현수막 배후세력이 누군지나 밝혀라!

    • 어디에도 쇠파이프는 보이지 않는데 2008.06.11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쇠파이프를 봤다고 하는 볍신이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 박상일 2008.06.11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빨갱이 운운하는 넘이 있넹 도대체 몇살이신지...답답도 하십니다. 혹 빨갱이를 보신 분이라면 과거에서 좀 나오시고 이제 현재는 지금 이끌어가는 분들에게 넘겨주세요 그만 미련 버리시고..혹 안 보신 분이라면 닥쳐 이 자식아 어디서 되먹지도 않은 색깔론이야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는 있어가지고

  11. 고문관 2008.06.11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세금받아먹고 기생하던 직업이 데모꾼인 사람과는 대화가 필요없답니다. 그러니 다른 직장 알아보세요

  12. 미쳤나 2008.06.1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신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눈깔에 쇠파이프 쳐박아서 세상이 온통 쇠파이프로만 보이냐? 꼴깝하고 있네..

  13. 이왕 올라간거 2008.06.1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따 거기에 올라갔으면 거.. 머시냐.. 그 노래나 부르고 내려오지 그랬어~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컨테이너들이 휴전선 같구만 꼭.. ㅉㅉㅉ

  14. 슬프다 2008.06.11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국민을 상대로 바리케이트를 치다니...
    이것이 2008년 대한민국의 모습이라니 할 말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국민들의 심정을 만분의 1이라도 안다면
    촛불 켜들고 외치는 국민들의 소리에 조금만 귀를 기울였다면
    명박산성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일은 없었겠죠.

    빨갱이 운운하는 분들,
    촛불 집회에 한 번이라도 참석해보시길 권합니다.
    국민 속으로 들어가서 부대껴보지도 않고
    대통령처럼 우물 안에 귀 막고 들어앉아
    빨갱이니 좌익이니 배후선동이니 낙서하고 있어봐야
    남는 건 막장 인생이고 허무함 뿐입니다.
    안타까워서 충고 드리는데 인생 그렇게 살지 말고 세상과 어우러져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