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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밤이 깊어가고 있는 지금, 광화문 조선, 동아일보 건물 앞이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촛불 시민들은 조선, 동아일보 건물 앞에서 조중동 폐간이 쓰인 스티커와 쓰레기들을 버리며 조중동에 광고하는 회사에 대해 불매 운동을 벌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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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 폐간에서 2008.06.11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문에서 폐간에서 피식했소...

    독창적인 그대들... 앞날이 훤하오... ㅎㅎㅎ

  2. 890 2008.06.11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내일 뭔 기사를 쓸지 걱정이군요. 촛농도 시비거는 인간들인데

  3. libertan 2008.06.11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문화일보는요... ㅠㅠ "조중동(문)" 끼어들려고 그렇게 처절하게 몸부림 쳤건만 아직도 무시당하네요.. LoL

  4. psyvvy 2008.06.11 0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쓰레기는 조중동 건물 앞에 있는 쓰레기가 아니라
    조중동 그 자체죠.
    멋지네요.

  5. vCJD 2008.06.11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숙한 시민의식...!!!!! 분리수거도 철저히~ 하지만 가장 악취나는 쓰래기 조선일보는 분리수거하지 말고 폐기해야....

  6. ㅋㅋㅋ 2008.06.11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

  7. 평시민 2008.06.11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에 대한 반감을 형성할려는 지령된 조직적 행위로 보여진다. 또한 인터넷상에 조중동에 대해서는 이유없이 헐뜯는 댓글을 볼때 북으로 부터 연결된 가상 ID나 조직된 남쪽 여론왜곡 조직이 밤낮없이 ID를 바꾸어 가며 여론을 왜곡할려는것으로 추정된다.

  8. ㅋㅋㅋ 2008.06.1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에 쓰레기 더미라....

    전혀 어색하지 않아..

  9. 메이스파이더 2008.06.1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장에 쓰레기들 있는 것이 뉴스가 되네요, 자기들 먹고살겠다고 그 쓰레기통에서 쓰레기같은 기사들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보면 이런말 해주고 싶네요, 왜 사니? 먹으려고 사니? 살기위해서 먹니?

  10. genius91 2008.06.11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 폐문->폐간 센스짱인데
    쓰레기 신문사에 쓰레기 갖다주는게 당연한거지 굿잡~

  11. 비밀이 2008.06.11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ㅅ 일보랑 ㄸㅇ 일보 진짜 싫음.ㅋ

  12. 좆선똥아 2008.06.11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가 자기자리를 제대로 찾았네~

  13. 강철지크 2008.06.1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무시하군요... 여론을 무시하면 저런꼴 당하는 것이군요...

  14. blueviol 2008.06.12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 현관앞에 한겨레 가판대 하나 설치하시죠.

  15. iyum 2008.06.15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잘했네. 중앙일보앞에 10일날 갔었는데 걔들은 정말땡잡았음..

  16. 생기말 2008.06.16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서나마 이런 뉴스를 보게되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뉴스 많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동영상 보기가 어려우니 사진도 많이 올려 주세요
    몽구님 고맙습니다 ^*^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