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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일날 고발했던 사진.

△ 이천시민의 분노를 표현하는 퍼포먼스의 하나로 새끼돼지를 줄에 묶여 죽이고 있다.

오늘 오후 국방부 정문 앞에서 이천 시민들의 "특전사 기무부대 이천 이전에 반대하는 규탄대회"가 열렸습니다.1천5여명의 이천시민들과 근처 하남시민들은 이날 관광차량 40여대를 타고 국방부 앞에서 상경규탄대회를 갖고, 이천 시민들의 사전합의 없는 일방적 군부대 이전을 발표한 것은 민주주의 근간이 지방자치제도를 파괴함은 물론 해당 지역주민들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행위로 군부대 이전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11일 정부의 8.31 부동산 대책 일환으로 추진되는 송파 신도시 건설을 위해 송파지역에 위치한 7개 군부대의 지방이전을 확정 발표하면서 특수전사령부,기무부대,정보학교 어학분교를 이천으로 이전한다 밝힌바 있습니다.

규탄대회 마지막 식순으로 진행된 이천 시민들의 분노를 표현하는 퍼포먼스에서는 새끼돼지가 줄에 묶여 참가자들의 의해 찢겨 죽여지기도 했습니다.

참가자들의 의해 죽여진 새끼돼지를 앞에 두고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1.500백여명의 이천,하남 시민들이 특전사 기무부대 이천 이전에 반대하는 규탄대회를 갖고 있다.

이규택 의원이 국가에 대한 경례와 결의 발언을 위해 무대에 올라 연설하는 중 목이 메어 슬퍼하고 있다.

이천,하남시장,도의원등이 주목을 굳게 쥐고 군부대 이전 반대를 외치고 있다.

규탄대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이 국방부 앞으로 행진하는 과정에서 이를 막는 전의경들과 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참가자들이 전경 버스를 넘어 뜨리기 위해 밀치자 전의경들이 막고 있다.

국방부 앞에서 단식 투쟁중인 이천시 시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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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 2008.05.17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분노를 돼지한테 푸냐. 이 미친 X 들아

  2. ㅇㅇ 2008.05.17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미쳤네요

  3. aa 2008.05.17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도 이런 경우 있어서_ 동물학대 이런걸로_ 고소당한사건이 있었는데_
    이번에도 동물보호협회 이런곳에서 고소할듯 싶네요_
    동물보다 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이런식으로 표현하는 건 정말;;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는 너는 돼지고기 안먹냐고 이러시겠지만;;
    저는 동물을 저렇게 죽이진 않습니다_
    돼지만 불쌍하네요

    • 위선자 2014.04.30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아 ㅋㅋ
      돼지고기 잡수시죠? 돼지를 죽이는 방식만 다를뿐 엄연히
      돼지를 먹기위해 죽이는거 또한 동물학대와 다를바 없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돼지는 도살장에서 죽기전에 자신이 죽는걸 알고
      끌려가지 않기위해 발악을 한다고 하더군요.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도
      어떻게든 살기위해 발버둥 치기떄문에 그때 나온말이 돼지 멱따는
      소리가 그때 나오는겁니다. 멱을따도 죽는 그순간까지 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왜요? 살아보려고 그런답니다. 그럼 이쯤되면
      저 사람들이나 돼지고기 잡수는 님이나 별차이 없다는게 느낌오시죠?
      님같은 소비자가 있기때문에 애꿏은 돼지만 계속 뒤지는 겁니다.
      수요가 없다면 공급도 없겠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이말 나오겠네요.
      돼지를 죽일때는 도살장에서 고통없이 죽인다....... 아니 당신이
      죽어봤나요? 고통이 있는지 없는지 어케알아여? 그 공포심은 어쩔꺼?
      그리고 돼지를 한방에 죽여야 육질이 연하고 맛있으니까 그리
      잡는거지 만약 돼지를 천천히 죽여야 맛있다면 아마 천천히
      죽일거예요. 소 생식기도 거세하고 강아지 목청도 따버리는 시대인데
      뭘 저런거 가지고 동물학대니 뭐니....... 제발 위선자새끼들 전부다
      위선이나 가식 그만떨고 그냥 찌그러져 있었으면 좋겠네요.

  4. 박재원 2008.05.1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자식들.. 돼지가 뭔 죄냐 도대체

    지 화난 걸 어디다가 풀어

  5. 바루기 2008.05.17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서받지 못 할 짓을 저질렀군. 진정으로 저 짓을 당해야 할 놈들이 누구인 지..., 나는 소망한다.

  6. 돌I 2008.05.17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사람으로써 저런 짓을 할수가 있습니까;;
    돼지가 무슨 죄라고 .. ;;
    윗분 말씀처럼 돼지고기 안먹냐고.. 이기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저건 정말.. ;; 적어도 인간으로써 저런 짓은 해선 안되죠...

    사람이 필요하다고 엄연히 한 생명인 돼지를 저렇게...
    동물보호협회에서 어서 조취를 취했으면 하네요 !!

  7. yuri 2008.05.17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왜 이런짓을...무섭네요..

    누구한테 화풀이를.....

  8. 도대체가 2008.05.18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람들 머릿속에 무슨 생각들이 들어 있는 건지 궁금하다. 예전에 이 기사 읽고 소름이 돋았었는데 지금 봐도 화가 난다. 군부대 이전하고 돼지 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 거냐? 저걸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지켜볼 수 있는 대단하신 분들!!! 강심장들만 모여 있나 보다. 잔인해 정말!

    덧붙임 : 이거 한참 지난 기사 아닌가요???

  9. 2008.05.18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능지처참 했습니까??저게 또 일어났다면 욕 먹어도 싸네요

  10. 돼지가 뭔 죄가 있습니까 2008.05.18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아침부터 돼지 능지처참 이런 거 보고 기분만 안 좋네요 자신들의 분노를 표출하려면 다른 방법도 많은 데 굳이 죄도 없는 돼지를 찢어놔야 했습니까 정말 이해할 수 없군요 돼지는 아픔도 못 느낀답니까

  11. ㅇㄹㅇㄴㄹ 2008.06.18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추들 ㅈ;랄

  12. 미친 2008.06.28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 제일 무섭다 진짜,
    새끼돼지가 무슨 죄가 있다고 !!
    그냥 반대하면 돼지 돼지는 왜 괴롭혀!!!
    미친 게또라이새끼들,

  13. 미친 2008.06.28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명백한 동물학대죄입니다!!!
    엄중히 처벌해야 된다구요!!!!!!!!!!!!!!!!!!!

  14. 미친 2008.06.28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놈들한테 물대포랑 소화기쏘라구!!!!!

  15. ftd 2009.03.03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무섭네요. 저사람들 자신이 후회하지않으면
    인생에 후회할날이 많아 지지 않을까
    -- 나도 참 말하고나니 무슨 저주네요

  16. sdfds 2009.04.27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친세끼들 듸질라구 죄없는 세끼돼지한테 무슨 분 풀이야 ㅡㅡ

  17. 위선자 2014.04.30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댓글단 인간들 잘들어라

    니들이 돼지고기를 단 한점이라도 먹었다면 이딴 댓글 달지마라.

    니들의 기름진 배떼기를 채워주기 위해서 오늘도 수십마리의

    돼지들이 엄청난 공포속에서 도살장에서 차가운 죽음을 맞이한다.

    니들 단 한번이라도 도살장에서 근무해 보았냐? 그냥 암것도 모르면서

    매일 식탁에서 삼겹살 처먹는다고 돼지갈비 처먹는다고 신나하면서

    이런거 보면서 슬픈척 열받는척 위선떨지말고 가식떨지마라.

    난 니들 모두가 가증스럽다. 가증스러운 종자들아!!

    니들이 돼지고기를 처먹지 않는다면 돼지들은 그 공포와 고통속에서

    차가운 죽음을 맞는일도 없다.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자연히 줄기마련이니까.

    진짜 가식덩어리들 위선덩어리들 반성해라.

    • 스자쿠 2014.05.25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음 찌꺼기 입장하세요

    • 더럽다 2014.10.15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천사람이다! 이천사람이 나타났다!

    • 이천에서왔나? 2016.06.0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천사람인가 보군요...아무리 잡아먹는 동물이어도 저건 먹기 위해 끔살 한 것도 아니고 그냥 화풀이로 죽인 거잖아요...먹기 위해 죽인것도 아니고 낙서까지 하면서 말이죠...어찌 된 일인지 블로그 주인장 양반은 여기에 답글 하나 없으시지만,너님 같이 이런 바보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은 싫답니다...

  18. em kim 2014.09.19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사람 맞느건가? 자식들 키우는 지긋한 양반들이 새끼돼지를 저리 아프게 죽이나. . . 분노를 이성적으로 풀고 문제해결을 해야지 젊은 사람이 아니 당싱 자식들이 뭘 보고 배우냐고요. 화나면 저리 잔인한 방법을 써도 내 감정만 쏟아내면 된다는식. . . 그러니 사회 범죄가 자꾸 는다. 감정조절하고 이성적인 대처를 합시다. 어르신들

  19. 더럽다 2014.10.1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천에서 나온 건 줘도 안먹는다.

  20. 나그네 2018.05.1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매일 능지처참한 돼지고기를 먹고 있다고 말하는 건가? 제대로 모르나 본데 가축을 도축할 때도 적절한 방법이 있다. 니들이 저지른 짓거리는 도축이 아니고 단순한 살생이다. 인간이 맞다면 군부대 이전이랑 새끼돼지를 고통스럽게 살생하는 것과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 해명을 해야한다. 불쌍한 군바리들 등처먹고 사는 것도 마찬가지고. 싸이코패스들 너네는 정말 인간이 아니다. 내세에는 니들이 고통스럽게 죽인 돼지새끼들로 다시 태어나길 간절히 빌어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