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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인천공항. 길원옥 할머니와 윤미향 대표 그리고 손영미 소장님과 함께 아침 일찍 도착해 출국 수속 중에 있다. 이번 주 일요일 미국 워싱턴에 평화의소녀상이 세워져 제막식을 하는데 참석하기 위해서다.

92세에 거동조차 불편하지만 미국 심장에 소녀상이 건립된다는 상징성 때문에 꼭 가야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저도 기록차 동행하게 되었다. 할머니 곁에서 지치지 않게 웃음과 기운 팍팍 드리도록 하겠으며 편히 모시고 건강히 무사히 잘 다녀 올게요.​


인천공항 도착, 쌀쌀해진 날씨에 손영미 소장님이 길원옥 할머니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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