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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과 폭행시비 관련, 프리랜서 기자인 김모씨가세실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송일국 무혐의와 검찰 발표 그리고 무고죄로 기소된 과정등 억울한 심경을 밝힘.

병원진단서와 사진기자의 공증진술서 그리고 폭행 후 찍은 입술 사진등 증거자료를 내 보이며 조목조목 반박 함. 김모기자가 밝힌 당시 상황과 앞으로의 대응 등을 촬영.

     

기자회견 후 송일국 측에서는  "김씨에게서 반성의 기미를 찾아 볼 수 없다" 판단, 진행중인 소송을 강행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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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_- 2008.03.1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뭐가 억울하다는거죠? 억울이라는 단어의 뜻은 아시는지? 전치6개월이라고 폭행으로 고소하신 분이 이제와서 대체 뭔 딴 소린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의 고통은 당신의 비열하고 더러운 인생행보 때문입니다.

  3. 달리는꼬마 2008.03.1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아이들 하시는데... 왜 아이들 들먹거리며 감정에 호소하느냐.
    당신이 정말 떳떳하면 기자생활오래한 경력과 커리어를 걸고 호소해야 맞는 상황아니냐. 그리고 어찌되었던 양쪽다 상처입고 싸우게될문제에 아이들을 끌어들이다니... 이제 아이들까지 불똥이 확실히 튀게되었고 사건이 커지면 커질수록 카메라에 노출될 아이들의 횟수도 늘어나는걸 왜 모른다는것이냐. 그것이정말 부모의 마음이냐. 아이들을 이용해서 이 위험을 넘어가 보려는 마음뿐인것 아니냐. 그리고 우리나라 거짓말 탐지기는 아직 법의 참고자료일뿐 확실한 증거자료는 아닌것으로 안다.

    나는 아직까지 어느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기자의 하는 말을 들어보면 참 우습다. 옷깃도 스치지않았다고 강조하는데... 그말뜻은 폭행행위를 하지않았다는것을 말하는것이다. 어찌되었든 입술부은사진보니 뭔가 일이있었을수도있겠는데 전치 6개월까지 들었고 치아가 빠졌네 부러졌네..라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당일 사진이라고 들고온 사진에는 입술만 부은것으로 보이는데... 치근이라...

  4. 동영상보니. 2008.03.1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더 못믿기더이다..이제 고작 미는것이 옷깃을 스쳤니마니 입니까? 그래 옷깃을 스쳤다고 칩시다..그걸가지고 전치 6개월 폭행 고소한 사람인데..자기가 몰랐다구여? 아니 당신이 접수한건데 그걸 모르고, 신문기사에 그렇게 많이 나왔는데 무슨말 나오니까 그제서야..슬그머니....전치1주인데, 병원에서..어쩌구저쩌구.. 그래 당신말대로 옷깃스쳤을수도 있지여..옷이 자기 몸이 아니니 송일국씨가 몰랐을수도 있지여.. 그게 설령 맞다해도, 당신이 무고죄를 씌운혐의가 없어지나여?

  5. 자질이부족한기자 2008.03.19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기자들은 아이들이 있던 말던 무조건 감빵에 처너어야 한다. 저런 기자들은 아이들이 있고, 배우자와, 부모가 있는 연예인들 까지 매장시키면서 돈벌어 먹는 놈들이야. 인번에 꼭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다음에 이런 일이 꼭 또 생길테니...

  6. 달빛효과 2008.03.19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예상되로 되었네요.
    저 기자회견으로 인해 송일국측은 더욱 분노했을 것이고...
    여기자가 반성의 빛이라도 보였다면 고소를 취하하겠다고 했는데...
    무고죄로 불구속 기소된 상황에서 저런 기자회견을,
    그것도 당사자가 신혼여행을 간 상황에서 했으니
    괘씸죄 추가겠죠...ㅡㅡ;
    안하느니만 못한 기자회견으로 오히려 아이들을 힘들게 할겁니다 이 엄만...

  7. 아무개 2008.03.19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일국이 어서 합의해라...잘못했다고 싹싹 빌라구...!!

  8. 아름 2008.03.19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도

  9. 막장 기자 즐~~ 2008.03.19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과학수사연구소에 DNA검식 의뢰하지 그랬냐??? 응?

    밀치는 과정이 있었다면 서로의DNA가 검출되었을 것이고.. 하다못해 옷깃만스쳐도 옷에뭍은 섬유조직이라든지 먼지성분도 검출된다...

    왜??? 그렇게 까지 하려면 겁이나냐 응????

    나같은면 아들 들먹여서 감정에 호소하기보다 증거 확보하기위해 노력했을것이다.

  10. 막장 기자 즐~~ 2008.03.19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팔꿈치로 입을 쳤다며???

    그럼 송일국이 그당시 입고있던 옷을 검식 의뢰하면 되긋네;;;

    특히 팔꿈치부분...

    이미 세탁해서 안되려나???

  11. 아름 2008.03.19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도 무고죄 기소는 왠만하면 잘 하지 않습니다. 무고죄는 중범죄이고 성립요건이 까다로워서 죄질이 정말 나쁘고 허위로 무고했다는 증거가 확실할때만 합니다. 그런데 검찰이 송일국을 무혐의 처리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김순희를 무고죄로 기소했다는 사실은 김순희의 죄질이 얼마나 나빴나를 말해줍니다.
    김순희기자는 프리랜서라지만 남편이 재직하는 모유력일간지에 자기 칼럼란까지 고정적으로 갖고 있는 막강한 기자 아닙니까.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해도 비빌언덕 하나 없는 사회적 약자이기는 커녕 펜대의 권력이 막강하고 기자가 무고죄로 기소까지 당할때는 그에 상당하는 나쁜 짓을 한겁니다. 전혀 사실무근인 증거 부풀리기와 허위주장을 통해 송일국을 형사처벌까지 받게 하려던 뻔뻔하고 잔인한 고의를 검찰이 인지한거죠

  12. 위에님 2008.03.19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진한 소리 하지 마십쇼. 검찰이 무고죄는 기소 웬만함 안하는데 저 여기자 죄질이 나빠서 그런거라고요?

    대한민국 검사들을 믿으십니까?
    송일국 와이프가 검사입니다.
    쟤네들 지네들끼리 얼마나 감싸고 봐주는지 아십니까?

    괘씸죄 적용 된겁니다.

    • 2008.03.19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넘아는 어디 총알 맞았나?
      초짜 검사가 무슨 빽 타령이냐...
      김기자 저여자 남편빽이면 뭘라두...

  13. 저런 기자 만나지않으려면... 2008.03.19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일국씨가 당신을 봤을 때 얼마나 무서웠을 까를 생각해 봅니다...
    부른 도 아닌데...지가 찾아와서....한 밤에 무서운 여자가 기다리면 너 같으면 좋겠니...

  14. 옥돌 2008.03.19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왜 김순희라고 말을 못해.
    아직도 김모기자 혹은 여기자 이러구들 있다.
    이것들도 같은 기자라고 끝까지 실명표기를 안하네.
    네티즌 여러분들도 김기자, 여기자 라고 쓰지 말고
    김순희라고 당당히 쓰세요.

  15. 지나가다 2008.03.1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깨끗하게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깔끔하게 끝냈으면 오히려 일부 네티즌은 격려를 보냈을텐데..

  16. -_- 2008.03.19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하고 가만히 있으시요...

    호소해서 으~찌자구요 정말로 참

    얘들이나 잘 키우시지요..

  17. 기사 짜증나네요 2008.03.19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진긴 하면 사과 하시구 밀마침이 좋겠네요..
    자꾸 구래 봐야 믿어 줄사람 별로 없를낀데요.
    세상 참 무서워요,

  18. sisly 2008.03.1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님님, 위계질서가 대단한 법조계의 생리와 기자들의 패거리 조폭 문화를 정말 모르셔서 그런 말씀 하시는건 아니죠?
    일단 송일국의 와이프는 판사예요. 사법연수원 갓 졸업하고 지방 말단 판사로 임명된지 한달도 안된다고 합디다. 아직 이름만 판사이지 경험도 직위도 최하위인 말단 판사가 감히 서울 중앙의 까마득한 상관인 이 사건 담당검사에게 행여라도 잘봐달라는 말을 꺼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판사 임용된지 몇 주만에 윗선에 입김이 닿을만한 강력한 인맥이라도 만들었다고 우기실 겁니까.
    제 친척도 변호사 개업하기 전에 잠깐 말단판사를 지내서 아는데 말단판사들 몸 엄청 사립니다. 본인과 직계가족은 물론이고 사돈의 팔촌이라도 조금만 안좋은 법적 시비에 휘말리면 사표 쓸 각오 해야되요. 말단판사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게 아니라 오히려 제 목을 칼에 내놓고 있는 사람들이죠. 권력있는 중앙의 부장판사급과 말단판사를 같게 보시면 안되죠. 그리고 김순희 사건 담당검사도 그렇지, 송일국을 봐줘봤자 자기에게 하나도 돌아올 이득도 없는데 많은 국민의 이목이 쏠려있는 사건에서 무리하게 일부러 송일국에게 유리하게 결론을 내려주는 위험한 무리수를 감행할 이유가 없죠. 만약 정말 김순희가 죄가 없다면 기자들이 얼마나 패거리 문화로 똘똘 뭉쳐있고 언론권력이 얼마나 무서운데, 검찰이 단지 말단판사 남편 하나를 편들어 주려고 기자를 무고죄로 걸겠습니까. 담당검사도 김순희가 아무리 억울하다고 난리를 쳐도 기자들 누구라도 납득 시킬 수 있는 당당한 증거와 자신이 있으니까 무고죄로 기소를 한거죠.
    저는 아직 양심을 지키는 검사가 더 많다고 생각하고, 기자들도 양식있는 기자들이 더 많다고 믿지만 위에님님처럼 굳이 삐딱한 눈으로 본다면 외압을 동원하려들 자원은 송일국이 아니라 오히려 김순희에게 더 많다고 봐요. 김순희 남편이 나는 새도 떨어뜨릴 모 언론사 정치부에 있다다는 글을 봤는데, 40대~50대 초반의 언론사 중견들의 위대한 권력과 인맥은 정치, 문화, 경제계 전분야에 안미치는 데가 없어요. 특히 새정권과 코드가 가장 잘 맞는 언론사인데... 저는 김순희가 검찰 발표가 나기도 전에 검찰 총장에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송일국을 수사해달라고 진정을 냈다는 기사를 보고 이 여자가 (자뻑일지 모르지만) 자기빽이 만랩이라고 자신하고 있구나라고 느꼈어요. 그리고 기자들의 조폭문화에 가까운 패거리 싸고 돌기는 유명하죠. 설혹 기자들 내부에서는 자기들끼리 김순희가 원래 문제 많은 기자라는걸 알고 있어도 외부적으로는 김순희를 방어하는데 똘똘 뭉쳐있는게 뻔하죠. 연예인과의 싸움에서 연예부기자의 밥그릇을 지키는 일인데...이틀 사이에 송일국 변호사와 김순희의 기자회견을 각각 다룬 기사의 수, 포탈에 노출 빈도, 노출 시간, 김순희가 정말 억울한 것처럼 보이도록 읽는 사람을 선동하는 한편으로 송일국을 거짓말장이로 보이게 하려는 기사 어조들을 비교해 보세요.
    위에님님의 삐딱한 시선에 맞추어서 그냥 말해본거지 저는 우리나라 사법부에 그래도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있는 검찰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기자들의 일부 패거리 문화에도 불구하고 김순희 같은 사이비 기자가 동료기자라는 걸 부끄러워하고 김순희의 이익에 협조하지 않으려는 양심적인 기자들도 많다고 믿어요. 그래서 김순희가 항고를 한다고 해도 끝까지 공정한 재판이 내려져서 김순희가 무고죄로 죄값을 치루어서 아직 우리사회가 죄없는 사람을 무고해서 고통받게 하는 김순희 같은 악한 인간들로부터 시민들을 지켜낼 수 있는 시스템은 되는 사회라는걸 보여주는 사례가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19. 2008.03.19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글 지워졌네...
    왜.. 심장 상하시요?
    내.. 틀림말 했수?

  20. 몽치 2008.03.20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바로 세울 대한의 블로거기자 몽구님!
    그대의 영상 하나하나가 심금을 울립니다.
    잘봤습니다... 사부~~

  21. ㅉㅉㅉ 2008.03.2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약간 밀치는 정도의 신체접촉은 있었지만 여기자 주장처럼 전치 6개월이 나왔다는 둥 이빨이 부러졌다는 둥의 주장은 허무맹랑한 날조된 사실이라는걸 본인 스스로도 인정하는 셈이구만...ㅉㅉ 5억 주게 생기니까 이제 동정심에 호소하려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