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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칠곡에 와 있다. 거리에는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현수막으로 뒤덮여 있는데 자세히 보면 '사드 배치 반대'가 아닌 '사드 칠곡 배치 반대'라고 쓰여 있다.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한다고 했을때 어찌나 빨갱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지 그때가 생각나더라.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찍은 현수막 모음이다.​

영상으로 생생한 분위기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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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un 2016.07.11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이기주의, 님비현상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겠네요. 저토록 이기적일 수 있다니. 반정부 시위하면 자기들이 했던 것처럼 빨갱이 소리 들을까 봐, 자기들 지역에만 배치하지 말라니, 그렇게 사드 찬성했던 지역이 저런 극렬 이기주의와 이중성을 드러내는 모습에 정말 정 떨어집니다. 부디 가카께서 주시는 선물 감사히들 받으시길!

  2. 이지스 2016.07.11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하면 빨갱이 아닌가?
    총선 대선 90%에 육박하거나 넘는 지지율...
    당신들이 뽑은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다...
    지지에대한 보답일텐데...
    대대손손 당신들의 무지함에 교훈을 삼던 피를토하던 당신들의 몫이다..
    두팔벌려 당신들이 꿈꾸던 대통령의 선물을 기쁜마음으로 맞이하시라...
    어따대고 감히 반대를 한다는것이냐?

  3. 칠곡군민 2016.07.1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 왜관읍(왜관역)과 칠곡군청 근처 사진이네요.
    그 인근 칠곡군 지역(북삼읍, 지천면 등등)에도 전부 저런 현수막이골목 하나걸러 하나씩 걸려있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평생 1번 찍던 사람들이 왜 정부시책사업에 반대하는지 모르겠구요.
    저같이 평생 2번 찍고, 제주해군기지 반대하고 세월호에 가슴아파하던 사람들 빈정거리고 비웃고,
    하찮게 짓밟던 사람들이 지들 땅값, 집값 떨어질까봐 저러는거 보니 웃깁니다.

    정부시책에 60년 참고 계셨으니 계속 쭉 참고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