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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남 지역 무상급식 중단이 결정 되었습니다. 경남도의회가 무상급식지원예산 대신해 사용하게 될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 조례안을 통과시켰기 때문 입니다. 규탄 집회 갖기 위해 도청 쪽에 모여든 엄마들의 분노도 함께 폭발 했습니다. 직접적인 피해와 부담 안고 살아가야 할 앞 날에 그 수위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홍준표 도지사가 봐야 할 엄마들 맹세와 분노 폭발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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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한표 2015.03.20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회 더 하세요..

  2. 국민의권리 2015.03.20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거주하는 저도 격노하게 되네요..

    다소 과격한 방법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방법이 없을 듯 하네요..
    의원들이 마땅히 해야 할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무시했고
    경찰들의 마땅한 의무인 국민을 보호하지 않았기에
    국민으로서 마땅한 의무인 납세의 의무를 하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혈세를 쉽게 생각하는 그들에게 무노동 무임금이라는 기본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3. 민주시민 2015.03.20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많은분들이 깨어나길~

  4. ㅂㅈㄷ 2015.03.20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를 잘 하던가.

  5. sisyphus0580 2015.03.2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의 '후회 더 하세요', 와 '투표를 잘 하던가' 와 같은 댓글을 보니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외국인이 세월호 참사의 과정과 결과를 지켜보며 그와 같은 말을 했다면 듣는 입장에서 무슨 기분이 들까요.

    아무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와 다를 바가 뭡니까.

    동정이나 공감을 바라는 건 너무 먼 이야기같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줄 게 아니면 그와 같은 말은 싸질러 놓고 안갔으면 합니다.

    경남에 거주하고 버티는 도민들은 지금 충분히 힘들고 분노하고 있으니까요.

    • 웃긴가 2015.03.20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우습네요. 쿠데타 일으킨 장군들, 광주 학살 군인 국회의원으로 뽑아주고, 노 대통령 여기저기서 다구리 당하다 절망에 돌아가시고, 이메가, 닭그네가 차례로 대통령 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경상도 사람들이 진심 싸이코패스라고 생각했어요. 막상 본인들이 당하니 억울하고 분한가요? 꼭 통수를 맞고서야 정신차리는 사람들 보면 멍청하단 생각밖에 안 듭니다.

    • 푸헐 2015.03.21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래/도/ 다음 선거때는 어김없이 새누리당 찍어준다는게 문제.

      [경상도 사람들이 새누리당에 등돌리기 전에 천지가 개벽을 하고 해가 서쪽에서 뜰거라는데 내 전 재산을 걸 의향이 있음. 지난 10여간 당하고 당하고 또 당해도 학습능력이 없는 사람들한테 바랄 걸 바라지.]

    • ㅋㅋㅋ 2015.03.21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등따시게 살았잖아
      이제 겪어보니 쪼메 부화가 치미니 아직 멀었어

    • ㅜ ㄷㄴㅇㅎㅍㄹ뉴ㅗ 2015.03.21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진 것도 없으면서 키보드만 눌러대는구나....ㅉㅉ
      철저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득이 되는 방향을 지지하는 건 당연한거지
      무식하면 까는 것도 참 무식하게 깐다잖아.

  6. cocoa 2015.03.20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 모두에게 무상 급식을 실시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밥을 먹기 위해 가난을 증명한다는 시각 보다는, 소득 수준에 따라 필요한 사람에게만 급식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맞지요... 분명 무상 급식이 정말로 필요한 가정 보다는, 충분히 급식비를 낼 수 있는 가정이 훨씬 많을텐데,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에 사용할수 있는 세금을 과잉된 복지에 사용하는 격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듭니다. 무상 급식을 신청하면 비교당하고 자존심 상하는 제도를 바꾸고 의식을 바꾸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안타깝네요.

    • ㅜ ㄷㄴㅇㅎㅍㄹ뉴ㅗ 2015.03.2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제가 학교 다니던 시절
      정말 어려웠던 몇몇만 담임과 상담 후 지원을 받은 걸로 기억합니다
      그게 맞는거죠.. 지자체 예산은 뭐 꽁으로 나온답니까...
      그저 몇표 더 받아보겠다고 무상급식 타이틀 내걸고 유세하던 후보를 지지한 게 문제있는거지

      솔직히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얼마나 투명하게 집행되는지.
      어떤 안건이 나오고 어떻게 결정되고 어떻게 고시되는지 아무 관심도 없잖아요
      관심은 있어도 알아볼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관심이 없는겁니다

    • 이중섭 2015.03.21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가지만 물어 봅시다. 애들 점심 한끼 학교에서 주는게 과잉복지라고요? 그럼 뭐가 복지 인가요? 함 님이 말하는 그 복지는 뭔 복지인지 들어 봅시다.

  7. 방법의 문제 2015.03.20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모두에게 무상급식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쓰신 분께 이런 이야기를 생각해 봐 달라고 씁니다. 유럽의 경우 소득에 따라 철저히 밥값 차별화해서 걷습니다. 그리고 누가 무상급식인지, 밥값 많이 내는지 알 수 없도록 합니다. 아이들이 차별받는 다거나 위화감 느끼지 않도록 철저히 배려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현 경남 기준이라면 가난 증명 후 급식을 먹게 됩니다. 친구들에게도 다 알려집니다. 교사들도 분별없이 노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편에 서질 않는다는 것이 문제죠. 분명 모두에게 무상급식 문제 있습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환경에서 아이들에게 상처 안 주고 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라는 것이죠. 그리고 사실 이게 무상급식입니까? 세금으로 집행되는 급식이죠? 울 나라 그지 같아도 세금은 소득에 따라 차등하여 걷고 있으니(물론 완정 공평한 것은 아니지마) 어느 정도 급식비의 차등성은 있다고 봐야죠. 또 하나 비리로 돈 쳐들이는 사업들 제대로 거르고, 공무원들 특근비 등 삥땅치는 것만 제대로 감시하여 누수를 막으면 무상급식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시스템의 문제라는거죠.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할 것은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어떻게 시스템을 만들어 가느냐로 생각의 방향이 바뀌어야 하는 문제로 판단합니다.

    • sss 2015.03.20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직 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다 알려진다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요? 몇 몇 교사의 실수를 언급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비밀 알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밀로 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 ㅜ ㄷㄴㅇㅎㅍㄹ뉴ㅗ 2015.03.21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가 유럽 국가들처럼 기반시설이 잘 되어있고 지역 곳곳이 고루 개발이 되어 있는 상태라면 우선순위가 될 수 있겠죠

      유럽에 대해 잘아시면서 뭐하러 우리나라에 산답니까

    • 이중섭 2015.03.21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윗 댓글에 현직교사라는 분 저도 그런데.... 뭔 논리로 비밀보장이 가능하다고 뻥을 치시나요? 님 학교 다닐때는 몰랐나요? 아이들 받는 상처가 어이쿠 실수네 미안 하면 끝나는 문제인가요? 도데체 어떤 시스템이 그 비밀을 완전히 보장해 주나요? 어느나라 현직 교시 신가요?

  8. sisyphus0580 2015.03.20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남도지사가 홍준표이고 대통령이 박근혜라는 이유만으로 그들을 지지하지 않는 모든 이들도 싸잡아 매도하는 논리는 요즘 초등학생도 내세우지 않습니다. 내 의지로 선택한 국가와 지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도당하는 것은 상당히 불편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은 있기 마련이며 저렇게 분노하고 저항하는 분들에겐 지지와 격려를 해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자리에 앉아 키보드 틱틱 거리며 경상도 전체를 싸잡으며 매도하는 시간에 근처 말 안통하는 꼰대들 잡아서 설득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훨씬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것 같네요.

  9. kk 2015.03.21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표씨는 저번 선거에서 국민이 심판해서 국회의원 떨어졌는데 어떻게 다시 이런 요직에 앉았죠 ??


    한나라당 에서 어지간히 지원해 주는 몇몇 인물들이 있죠 .. 제대로 한건 했네요 ..


    아이들 밥그릇 빼앗아 남은 돈을 어디에 사용할지 자알 지켜봅시다

    뉴스에는 며칠사이 수십조 = 수천억 x 100 배 를

    대기업에 지원해준다고들 하는데요 대기업들 특수 한번 더 챙길듯


    부자들이 한나라당 뽑아주는건 참 이해가 갑니다 ..

    부동산 거래도 많이들 하는데 복비 반값 깍아주죠 부자법 때때로 챙겨주죠

    얼마전 미국 수입품 관세도 상당부분 철폐 ..

    다만 서민들이 한나라당 뽑아주는건 약간 우습습니다

    서민 밥그릇 줄이는게 약간당? 기조인데 자기 밥그릇 줄일 사람을 뽑다니

    특히 공무원들 이번에 제대로 뒷통수 맞았죠 .. 의원들은 연금 안줄였는데 ..

    걔들한테는 의원 이하급은 동류가 아닌거인듯 한듯 같은거 거든요 ㅎㅎ

  10. 2015.03.2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중립과객 2015.03.22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세수 증가는 더이상 없고 무상 급식, 무상 교복 큰소리 땅땅 치는 야당의 뒤에는 한국 국채를 사줄 중국 중앙 은행이 버티고 있다. 결국 무상 급식, 무상 교복도 중국 중앙 은행 총재가 먹여준다.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 국채 구매를 줄이는 상황에서 제3세계 국채 구입으로 돈을 돌리고 있고 한국 국채가 구매 1순위다. 분노해도 좋다. 박근혜 욕해도 좋다. 그런데 무상 복지...이런거에 감성적으로 낚이면 크게 다친다. 대한민국. 중국이 한국 국채를 많이 가지면 어떨까? 왕서방들은 너무 착해서 내정 간섭 안하겠지요...

  12. 호루스 2015.03.27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돈 으로 어려운 형편에 사람들 교육비로 쓴다 잖아요 ...


    다른데 쓰는것도 아니고 상대적으로 형편이 조금더 좋은분들이 ... 양보하셔도 괜잖을 듯 하구요 ..


    내돈 더 나가니 얼마나 속이 쓰릴까 ..심정은 이해 하지만 .. 이렇게 거리 나와서 지랄떨면 ..

    있는것들이 더 하네 ..그생각뿐이 안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