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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유가족들은 아이 생일날 어떻게 보낼까. 어제 단원고 2학년 10반 이경주 양 생일이었다. 엄마가 차린 생일상과 친구들이 마련한 생일파티 현장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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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현정 2014.09.30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못 보겠어요

  2. 요셉 2014.09.30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경주 어머니
    경주는 하늘에서 하느님 곁에 있을겁니다. 그리고 분명코 환한 미소로 엄마을 보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엄마 감사합니다. 할겁니다. 생일 축하 해주셔사요. 하고요.
    경주 어머니 힘내세요.
    국민 모두 응원함을 늘 기억하시고요.

  3. 경주야 미안해 2014.09.30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야 생일 축하하고 하늘에서 엄마 힘들지 않게 지켜줘!

  4. 구마적 2014.10.02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마음 헤아릴 수 없이 슬픕니다
    힘내시길..

    • 몽구 2014.10.0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주어머니께서 영상 너무 잘 만들어줘서
      고맙다길래 DVD로 선물해 드릴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5. 돈암동늑대 2014.10.03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님 생일 축하하고 미안해요.어머니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