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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들 보며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480만명의 서명지와 함께 유가족 분들의 삼보일배가 20미터도 가지 못하고 경찰에 막혔습니다. 거리도 아닌 광화문광장 안에서요. 한 어머니께서 오열하며 "경찰은 피도 눈물도 없습니까" 믿기지 않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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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gmom 2014.09.03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경찰들은 자식 없나요. 조카없어요.
    엄마들 불쌍하지 않아요

  2. 오지랖 엄 2014.09.03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퍼하기에도 벅찬 유가족들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다니 정말 마음이 아파요 ㅜㅜ

  3. lime 2014.09.0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이 두려워 막기만 하는지? 이 땅의 정의는 살아있는지?
    언젠가 지금의 관계가 뒤바뀌면 용서하지 말고 꼭 단죄할거라 다짐한다.

  4. 안타깝지만 2014.09.0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일개 경찰이 무슨 힘과 빽이 있다고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정의감에 기대할 수 밖에 없는데 그냥 대부분 평범한 인간들인지라 자신의 밥줄이 달렸다보니 선뜻 나서기 힘들고 그걸 가지고 비난하기도 힘들고 설령 몇몇이 정의감에 나서기 시작하면 여론 공감효과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미지수인게 보이는지라 어느 누구도 먼저 나설 필요를 못느끼는거죠. 안타깝지만 정부가 미쳐서 대놓고 국민들 학살하지 않는 이상 범국민적 공감대는 기대하기가...

  5. 박경주 2014.09.0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픕니마

  6. 이건분명 2014.09.04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일은 맞지만 저는 저기서 저런 상황 마주하고 있는 경찰 너무 불쌍하네요.
    저 분들도 본인 의지로 나간 것도 아닌데 저런 말을 들어야하는지..
    요 근래 유가족 뿐만 아니라 매일 그들을 마주하는 경찰분들도 마음 고생 심했을 겁니다.
    너무 경찰 분들에게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광화문 근처가 직장이여서 출퇴근 점심시간마다 계속 보는데 너무 안쓰러워요..
    유가족 분들 모두 힘드시고 오죽 힘드셨음 3보1배까지 하셨겠어요.
    하지만 경찰이기에 절차라는 것이 있어 그에 따라 행동을 한거고,
    특히나 청와대 앞이기에 그 강도가 더 심할 수 밖에 없는거죠.
    적어도 경찰한테 너무 그러진 말았으면 합니다.

    • 정민기 2014.09.04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 있는 어린 경찰들은 분명 불쌍하지만..
      저건 절차에도 맞지 않는 행동이고,
      게다가 청와대는 너무도 멀죠.

  7. aabb 2014.09.04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적인 국가에서는 법에 어긋난 행동을 시키면 안해야죠.
    일제시대 앞잡이랑 뭐가 다릅니까?
    시켜서한다... 참 쉬운 비겁한 변명입니다.

    그런 변명 덕분에 두번의 쿠데가 있었습니다.
    군인이나 경찰이나 모두 헌법이 위고 그다음이 법이고 그 다음이 명령임을 잊으면 안됩니다.

    • 허허 2014.09.05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에 어긋난 행동 안했는데요?

      그리고 군과 경에서 본인의 판단하에 명을 거부한다?

      상식에 어긋난 발언이네요.

  8. 풀냄새 2014.09.04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패 정권의 개샊끼가 된 더러운 경찰놈들. 그렇게 살아 남아서 어디가서 하늘은 쳐다 보겠냐?

  9. atrlarudal 2014.09.04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막는겁니까 ?????????

  10. 해마 2014.09.04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9 당시 이승만이 계엄령을 선포하고 참모총장에게 군을 출동하라...
    이종찬 장군왈....못하겠다...
    결국 참모총장에서 경질,,,
    요즘은 이런분이 않계신가...

  11. vela 2014.09.04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안타깝다 ㅠㅠ 저기 막는 경찰들 심정은 또 어떨까 위에서 시키니까 하는거겠지만 참 ㅠㅠ

  12. fsfg 2014.09.0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여기서 경찰욕하시는 분들 만약 내가 저기있는 경찰이였어도 시키는대로 안하고 버틸수있는사람이 몇분이나 될까요? 저경찰들도 한가정의 가장도 있을껀데 솔직히 자기 밥줄을 쉽게 포기할수있겠습니까? 무턱대고 비난만하는건아닌거같습니다.

    • 아이 2014.09.0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그럼 시키는 일 어디까지 할껍니까?
      히틀러도 유태인들 다 자기 손으로 죽인 거 아니거든요

    • fsfg 2014.09.0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연 님은 저상황에서 위에서 시킨데로 안하고 버틸수 있을지 참 궁금하네요... 지금은 내일이 아니니 영웅심리로 나는 절대 안해라고 생각하겠지만 과연 현실이 그럴까요? 까짓거 경찰 때려치고 다른일해서 먹고살면되지 라고 그냥 막연하게 생각하기에는 지금 현실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니까요......

  13. 뭉실 2014.09.05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출세에만 연연하며 시민을 탄압하는 짓을 계속하는 직업경찰이 죄가 없다면,
    자신의 출세에만 연연하며 황군 장교로 입대한 다까끼 마사오가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시민을 진압하는 의경이 명령에 복종한다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적이 아니라면,
    명령에 복종해 3.1운동을 탄압한 일본헌병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14. jy 2014.09.06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말대로 현실을 부정하고싶습니다....
    정부는 시간이지날수록 사람들에게 잊혀진다는걸 참 잘알아요. 해결해줄듯이 하지만 아무것도 해결된게없는

  15. 엄기철 2014.09.0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이라는 작자들 특히 종로경찰서장을 비롯한 경비과장등은 이제 더 이상 경찰이 아니다 너희들은 정권 수호대로 공무원이 아니라 사설 경호단체 이다, 그동안 국가인 대한민국의로부터 받았던 월급과 수당 누렸던 특권 다 반납하고 너희들을 고용한 주인에게서 받아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특별한 책무가 주어진 경찰은 국민을 향해 탄압과 국민들로부터 자유권을 침탈하는것은 범죄사실이라는것을 고지 한다,

  16. 현실은? 2014.09.25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 일개 경찰들의 생각은 어떨까 정말 궁금합니다. 저들도 세월호 사건이 발생했을 때 똑같이 안타까워하고, 똑같이 슬퍼했을 겁니다. 본인을 포함해 자기 동생, 자기 사촌 동생들이 고등학생이었던 시절이 다 있습니다. 그들은 불과 몇년 전 얘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저렇게 행동하는 건 왜 일까요? 왜곡된 언론 보도와 경찰 집단 내에서 이익 관계 (정의보다 밥줄이 중요한 관계), 세뇌 교육등이 있었을까요? 그들은 철저히 거짓 사실을 사실로 교육 받았을 겁니다. 누구나 아닌 걸 알았어도 거부 못하는.. 그런데 그 경찰들 개개인마다 어쩔 수 없었다 라고 말할 상황일지 몰라도.. 그들은 본인 스스로가 정권의 개 일 뿐이라는 걸.. 알까요? 알면서도, 저렇게 유가족들을 막아서는 걸까요?

  17. 현실은? 2014.09.25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대한민국의 뉴스를 보면 그들의 입장이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뉴스꺼리로 다루는 많은 이들은 저마다 그들 자신만의 안분자족과 자기 만의 욕망을 위한 삶을 삽니다. 그것은 특정 범죄로 범인으로 잡힌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뉴스를 장식하는 정치인들, 공무원, 기업가 모두가 본인들의 입장, 자리를 지키기 위한 발언과 행동을 합니다. 그것은 너무나 확고합니다. 타인의 뉴스를 보며 같이 슬퍼하고, 눈물을 지엇어도, 본인의 이해관계와 맞닥뜨리게 되면, 누구나가 다 본인의 이익을 위한 발언만을 합니다.

    정의는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저마다의 입장대로, 저마다의 주장을 할 뿐입니다. 그러면서도 자기는 정의라고 외치죠.
    그것을 바로 잡아줘야 할 법 마저 이 나라의 대통령의 입김을 받습니다. 그러한 대통령 조차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정책을 폅니다.

    더 안타깝고 웃긴 건, 이 나라의 여당을 지지하는 건, 부와 권력을 가진 기득권 세력들 뿐만이 아니라, 잘못 세뇌된 수많은 소시민들입니다. 본인들의 이익과 다른 정책을 수없이 써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지지한다는 겁니다.

  18. moodaepo 2015.04.1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들도하고 싶어저러겠어요 다만 명령에 죽고 사는 군인 경찰인게죄죠 다만 그명령을받는 윗대가리 경찰이 짤릴생각을 하고 막아야죠 불쌍하뉴저애들이 무슨죄라고 욕을 합니까?

  19. moodaepo 2015.04.1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들도하고 싶어저러겠어요 다만 명령에 죽고 사는 군인 경찰인게죄죠 다만 그명령을받는 윗대가리 경찰이 짤릴생각을 하고 막아야죠 불쌍하뉴저애들이 무슨죄라고 욕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