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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27일째인 하루 지났으니까 28일째겠네요. 어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과 함께 한 문화제에서 고 김유민 학생 아버님인 김영오씨가 무대에 올라 발언한 내용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슬프고 화나지만 이게 현실이기에 지금의 몸상태와 어떤 각오인지 국민께 호소한 내용등을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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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ㅠ 2014.08.10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나네요. 힘내세요..

  2. 또치 2014.08.10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리고 싶어요

  3. 세월호학살 2014.08.13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길이 멀지만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