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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정부가 경찰이 이럴 수 있습니까. 다른 날도 아니고 세월호 참사 100일이 되었는데 추모 조차 못하게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어젯밤 서울광장에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분들과 수만명의 시민들이 광화문광장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마지막 추모 일정이었습니다. 근데 정부는 허락치 않았습니다. 이 짧은 거리를 가는데 4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심지어 경찰은 차벽까지 치고 유가족 분들의 추모를 막았습니다. 어제 경찰 니들은 인간이 아닌거 같았습니다. 유가족 분들의 심정을 왜 헤아리지 못하는 겁니까. 왜 배려를 못하는 겁니까. 폭우까지 내려 비통함이 더 했습니다. 교통체증 때문에 그랬다고요? 뒷쪽에 가서 보니 경찰이 일부러 유가족 분들 쪽으로 차량을 통행시켜 체증을 유발 시키려 하는거 같더군요. 그걸 빌미로 해산 경고를 했던가요. 위에서 봤을때 교통체증은 없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했으니 이제 기세로 연행까지 하겠더군요. 지금 광화문광장에서 유가족 분들이 추모행진 막은 박근혜 정권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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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2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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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7.26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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