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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에서 가족 확인 후 시신을 인계받은 유가족들은 마지막까지 분노해야만 했습니다. 병원으로 모셔왔더니 또 가족 확인을 해야했고, 시신은 엘레베이터에 방치 되었으며, 심지어 시신을 버리고 도망가 경찰에 신고까지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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