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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시신 수습이 본격화 되면서 팽목항 분위기도 바뀌었습니다. 못 오신 분들 위해 보이는 그대로의 현장 분위기를 전합니다. 이 슬픔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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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운꿈 2014.04.2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담한 현실 앞에 눈물만 흐릅니다...ㅠㅠ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2. 한실 2016.06.27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