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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로 인한 가슴 아픈 소식을 접할때 마다 복지예산은 100조를 돌파 했다는데 왜 이런 분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만 했던가 이다. 세모녀 죽음 이후 어제까지 매일 생활고로 인한 죽음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근데 그제 박근혜 대통령이 세모녀 죽음에 대한 발언을 했다. 요지는 세모녀가 기초수급자 신청을 했다면 지원 받았을텐데 그렇지 못해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는 거였다. 이 발언에 역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나 사회복지사들이 한결같이 신청을 했더라도 탈락했을거다 말하고 있는데 대통령의 현실 인식이 놀랍기만 하다.


어제 청계광장에서 종교인들이 모여 세모녀 죽음에 대해 추모 했다. 추모 의식을 하면서도 대통령 발언에 대해 경악하고 분노한다며 정부는 더 이상 가난한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지 말아 촉구했다. 현장을 외면하는 탁상행정 공무원들아 지금 가난한 사람들이 어떠한 처지에 있는지 현장 가까이에 있는 김윤영 님의 말을 들어 보거라. 그리고 이 죽음을 아파하고 추모하는 분들도 지금 정부가 어떤 태도와 탁상행정을 보이고 있고 국회에 계류중인 국민생활보장법 개정 법률안은 무엇인지 들어봐 주었으면 합니다. 최저생계비를 없앤다고 합니다. 영상에 모든 문제와 실태, 그리고 답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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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또밥 2014.03.06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읽기만 하네 ㅡㅡ;;

  2. nicegirlnj 2014.03.06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속 맨 처음 나오는 신부님들의 기도를 자막처리한 부분에 대해서 수정요청합니다.
    천주교에서는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습니다. 하나님(X)->하느님(O)
    하나님은 개신교에서 쓰는 단어입니다.
    정확한 정보전달을 위해서 사소한 부분까지 조금 더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3. 겨울바람 2014.03.0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지를 내세운 대통령이 그 내용도 모르고 있는데 말다한거지 돈없으면 죽어야하는 세상 씁쓸하다

  4. 순진 2014.03.06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적해 주셨네요. 복지혜택 신청할려면 동사무소나구청에서 범죄자 취급당할 각오가 없으면 아예 신청하지 마세요. 직접 체험해보시면 아실겁니다.

  5. 비틀비틀 2014.03.06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이 뭔 민생에 관심이나 있을라고??
    개누리당 집권때부터 사회안정망에 희망은 없어졌다

  6. 2014.03.06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

  7. 20대끝물 2014.03.06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질적 저소득층을 찾아라 재산세 보험료 소득세로만 판단하니... 어떤사정이있건 서류심사에서 그냥 떨어져나가지...
    이게바로 탁상행정인데 실제로 이걸 바로잡기 위해선 복지공무원이 현실적인 가정을 관리할수있도록 복지공무원1인당 담당인구를 축소하게 담당인력을 증가시켜야된다...

  8. 최수길 2014.03.06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양 의무자 좀 폐지해라 이게핵심인데정부대책은 수박 겉핡기식 대책만 내놓고 있으니 답답할뿐이지쯧쯧

  9. 푸른방 2014.03.0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 이 눈이 멀어 뻔히 벌어지는사건들에 막말을던지시네 이제는 뇌기능까지 마비되고 있는거 아닌가 싶다 그눈과 귀를 여시길

  10. 미리네 2014.03.06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발언은 윤진숙씨만 할줄알았는데..쩝..대통령이 빵이 없으면 케잌을 먹으란말과 비슷하네요..자식도 있어봐야되고 부모도모시고 살아봐야 조금이라도 아실텐데...

  11. 실수로백억 2014.03.07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관점이 건성으로 보네요

  12. 송정호 2014.03.11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1tb가량의 3개월 넘게 찍은 영상을 모르고 포맷해 버렸습니다.
    그냥.. 후련히 새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후쿠시마 3주기 행사 촬영해온것 편집해서 몽구님처럼 액기스만 모은 영상제작중인데..
    정말 시간과 정성이 엄청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란걸 새삼 깨닫습니다.
    후원은 못하지만.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구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이날 예식때 카메라 들고 갔었는데 sd카드 까먹고 안끼우고 가서.. 못찍고 왔습니다..ㅋ..

    저도 부양의무제 폐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해 열심히 영상으로 활동하겠습니다.

  13. 신포동 2014.03.1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먼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다른나라에서 오래 사신듯 .

  14. 112 2014.03.15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한심한 발언이네요.. 대통령 자격 분명히 없습니다.
    부끄럽다.. 돈있으면 떠나고 싶다.. 개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