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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약사, 한의사들이 흰 가운을 입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한 의사는 의료 영리화 정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분신 시도 까지 했습니다. 의료인들 투쟁의 진정성을 믿어달라 했습니다. 정부가 폄훼하고 있는 밥그릇 싸움이 아니다고 했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본 의료인들의 발언은 결코 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절박함을 표현하면서 까지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했던 내용, 의사들이 말하는 정부 의료영리화 정책은 뭔지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의사들이 국민들을 만난 첫 자리, 그 어떤 매체에서도 상세한 소식 전하지 않기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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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꼼수 2014.01.28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 정부 정책의 꼼수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해결책 2014.01.28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만큼은 지지합니다.후손들에게 피눈물을 물려줄순 없습니다.

  3. 딱떠 2014.01.29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 안가는건 어쩔수 없.......

  4. ㅜㅜ 2014.01.29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분신하지 마세요....... 진정성 압니다..... 살아서 싸워야지 그렇게 몸을 던져도 금새 사람들은 잊고 세상은 그냥 또 돌아가고 ㅜㅜ 슬프지만 ..... 분신하지마셔요 그런다고 방관자들이 깨닫진 못하는것같아오....

  5. 공공 2014.01.30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의사 약사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전체의 문제인데... 의료 교통 모두 공공재여야해요 민영화 필요없어요

  6. 2014.02.0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