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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주노총 진압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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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 2013.12.23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벌 받을 것들. 모든게 87년도로 회귀했다. 그래 민영화 빨리 되서 한번 당했으면 좋겠다.

  2. 옳거니 2013.12.2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르타쿠스 영화에서 볼 수 있는

  3. fly 2013.12.2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의 개들..

  4. ^^ 2013.12.23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찰 이 잡것들. 개만도 못한 쓰레기들. 뒤에서 웃고 있는 박그네 댓통령. 쓰레기 중 최악의 쓰레기.

  5. 민주주의 지킴이 2013.12.23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영화를 추진하려고 시도했던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은 국민들 앞에 당장 사죄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박근혜는 당장 청와대에서 나와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고 대통령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것이다.

  6. 흑소인 2013.12.2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밤 촬영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7. 요물 2013.12.2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자.뽑은사람들이 감당하시길.이럴줄 몰랐단말인가?

  8. 민주주의 지킴이 2013.12.23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임이라는 고결한 용기가 있는 사람들이었다면 올바른 역사관도 갖지 못한 독재자의 딸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은 눈앞의 작은 이익에 취해 국가의 흥망성쇠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을 위해 살아가는 자본주의의 저열한 종자가 아니고 또 무엇이겠습니까..

  9. 박균 2013.12.23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할말이 없네요 도대체 저들은 얼마나 더 가져야 내려놓을까요 진짜 하늘이 무섭지않는가

  10. 일렁바다 2013.12.2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내 자식이 저토록 무지하게 공권력에 굴복해
    원칙과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을 한다면
    난 그 자리를 걷어치우라 할 것이며
    내 자식도 당연하다며 받아 들일 것이다.

  11. 두명신 2013.12.27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수라장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