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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광운대학교에서 청소노동자들이 인간답게 일하고 싶다며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소장으로부터 일상적인 성희롱과 상납노동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참다 못 한 청소노동자들이 학교측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지만, 학교측은 경찰을 불렀다고 합니다. 이분들이 어떤 대접을 받으며 일하고 있는지 광운대 학생들은 봐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지지가 필요 합니다. 청소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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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twalk 2013.12.07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늘진 곳, 힘겨운 곳, 시선과 관심이 필요한 곳엔 늘 달려가는 미디어몽구의 카메라...

  2. eureka 2013.12.07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장이란게 정말 너무하네요.대화하자는데 경찰은 왜 부를까요.한국경찰은 참 한가하네요. 너무 화가나요. 모든 노동이 사회에 필요한 것이고 누구나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하는데 한국은 차별이 너무 심하네요.윤리적으로 성숙되지 못한 사회.

  3. 학교 지킴이 2013.12.0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학교 교직원분들이 하루 휴가 가셔도 우리가 학교생활하는데 지장멊고 티도 안납니다. 하지만 청소아주머니들 하루만 안계셔도 학교 쓰레기장됩니다. 비유가 좀 그렇지만 그만큼 소중한 분들입니다. 학교 청소 노동자분들은 꼭 필요한 일을하시지만 일의 가치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계십니다. 우리 학생들이 목소리좀 내자구요.

  4. 감기군만쉐 2013.12.07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또 울컥하네요. 어떻게 대학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5. 현희 2013.12.08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만 해도 한숨지을 일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할 말이 없네요...
    저런 부당한 일들이 비단 저 대학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기에 더더욱 답답하기만 하네요.
    우선은 광운대 학생들이 자신의 학내에서 벌어지는 이런 비인간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래 봅니다~ㅠ.ㅠ
    그리고 저 어머니들이 당당하게 일 하실 수 있게 되길 말이죠~

  6. rty 2013.12.08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을 보고 미칠 것 같아서..말이 안 나와서 몇 자 적어봅니다
    도대체 대학이란 곳에서 어떻게 저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나요?
    광운대가 도대체 어떤 대학인가요?
    저기도 사람이 다니는 곳인가요?
    소장이란 놈은 어떤 인물일까요?
    그 보다 더 나쁜 이사장이란 자식은 어떻게 생겨먹은 자일까요?
    총장은 무슨일을 하는 작자인가요?
    공개 총살시켜야 할 인간 쓰레기들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북에서는 벌써 모두 총살시켰겠지요
    물론 반성을 모를겁니다
    그리고..
    어머니들..
    왜 그렇게 참고 일하셨나요?
    바보같이 왜 그렇게 살고 계셨나요..
    이 새벽 눈물만 납니다..
    대통령님은 무얼 하고 계십니까

    또 하나
    그래도..양심적인 교수님이 저기.. 계시네요..

  7. 댐굳 2013.12.08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분들.. 아니 저분들만이 아닌 저렇게 핍박받는 근로자 수십만명... 이분들 다음 선거때 또 새누리당 찍는다에 한표!!!ㅋㅋㅋ 정치가 자기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야 자신과 자기 자식들 삶이 바뀔텐데... ㅉㅉ 저분들 집에 가면 ... 조선일보.. 중앙일보...동아일보..매일경제..문화일보...중에 하나 있다에 한표!!!.. 에혀~~

  8. 2013.12.08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황다형 2013.12.08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는 인재를 양성하는 곳은 더그러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힘내세요 지지합니다

  10. 민주주의 지킴이 2013.12.17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이 죽었는데.. 바로 나와서 청소를 시키는 이런 ...
    이 대목에서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정말 대학 전부를 거대한 대패가 있으면 확 밀어다가 그 놈들 좋아하는 봉건국가로 탈탈 털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돈 버는 거 좋습니다. 근대 지킬 건 지키면서 살아야 할 거 아닙니까?
    배움의 전당? 웃기는 소리군요.. 이런 거 보면 대학이란 곳 정말 가야만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