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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청소경비 노동자들, 인간선언 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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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민특위 2013.11.14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2. 한이 2013.11.14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정말 무슨일을하든간에 사람을 사람답게 대해야 하는건데 정말 이건 아니다

  3. 2013.11.1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바보마음 2013.11.14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울컥 눈물이 나네요.
    좋은 영상 늘 감사합니다.^^

  5. 마음 2013.11.15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컥했습니다. 진짜

  6. 후크 2013.11.1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7. 정준성 2013.11.15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대한민국사회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할 '대학'이,
    어쩌면 이렇게 하나같이 기본이 바로서지 못한 행동을 하는 것인지.
    모든 행동을 경제논리로 해결하려는 비뚤어진 사고방식이 대한민국을 좀먹고있다는 기분입니다.
    상식대로 합시다. 제발..

  8. hgs1029 2013.11.1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대! 우리나라 최고의 학부, 여기서 인권유린의 실태가!..

    청소부라고, 마구잡이 싸구려 치급하는, 어리석은 아둔한 사람들!..

    정신의교육의 선구를 달려야할, 최고학부의 치옥스런, 삶의현장 이라고!!

  9. 김지은 2013.11.17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하시네요.. 높은 직위있으신 분들한테도 저리 대할 수 있을까요? 정말.. 한심해보이네요
    학교의 이미지를 가꾸어가시는 분들이신데, 전 우리학교 이모님들 정말 존경했거든요, 저분들 안계셨으면 학교가 쓰레기장이 되겠구나.. 하구요, 정말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셨을 텐데, 너무너무 멋져요! 정당하갑니다 화이팅하세요!!!

  10. 졸업생 2013.12.03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들 힘내세요. ㅠㅠ
    서울여대 교정이 아름다운건 당신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11. 재학생 2014.04.2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 저런 일이 있었다는게 너무 부끄럽고 화가 납니다. 도대체 어디에 지식이 있고 정의가 있는지요, 공동체 의식을 가장 우선시하던 저희 학교에서 어떻게 이런 잔인한 일이 벌어졌는지 마음이 아프고 회의감이 듭니다. 청소경비 어머님, 아버님들 이렇게 가슴아픈 문제를 들고 일어나 주셔서, 저희에게 알려주셔서, 사회에 목소리 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가 먼저 나서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식을 채우겠다고, 스펙을 쌓겠다고 사회에 나가 큰 사람이 되겠다고, 한 학기에 300만원이 넘는 학자금을 내고 수업을 들었던 저희는 정작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던 심각한 문제에 대해, 이 지경이 되기까지 단 한번도 관심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저희의 지식과 경험은 모두 껍데기에 불과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저희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중요한 정보를 올려주신 미디어 몽구스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