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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지금쯤 고향에 가기 위해 준비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이미 고향에 내려가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테지요.

그와 반대로 강남 버스터미널에서는 명절의 한 풍속으로 자리잡은 역귀성 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자식과 손주들 보기위해, 고향의 정 듬뿍 담아 양손과 가방에 보따리를 들고 서울로 올라 오시는 부모님들을 스케치 해 봤습니다.

















짐은 무겁고 상경길은 고단했지만, 한자리에 모일 가족들 생각에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벼워만 보입니다. 귀성길에 파김치가 될 자식들과 손주들이 안스러워 서울행 버스를 타시는 부모님들.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내리 사랑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느낄 수 있을꺼 같습니다. 

한가위 보름달 보면서 자식들 위해 소원도 빌겠지요. 저 또한 빌 생각 입니다. 자식들 위해 서울로 역귀성하신 모든 부모님들의 가정에 행복만이 안식하라고요. 자식 걱정없이 편안한 노후생활 할 수 있기를요. 자식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다 조심히 내려 가시길 바랍니다.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변함 없는 사랑을 저 또한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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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설레임ioi 2008.02.2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땜에이번추석엔 일찍갔다가어제올라오는데 역에서 시골어른분들많이 봤습니다..몸이끌고오 시는것도 힘들어보이셨는데 손에는 짐꾸러미가...정말 가슴이찡했어용..ㅜㅜ건강하세요~

  3. 헐헐헐 2008.02.2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네요--

  4. 민공주님 2008.02.2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아프네요. 변해도 너무 변했다. 우리 모두 반성해야 될것 같네요. 너무 힘들어보이시는 데. 자식들이 찾아가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5. 유후 2008.02.29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슴아프다ㅜㅜ 난 크면 그러면 안되겠다..ㅜㅜ 세상이 변해도 그렇지... 저건 예의가 아니 잖아. 아ㅜㅜ 가슴아파... 엄마 아빠 사랑해요ㅜㅜ

  6. 조금씩 2008.02.29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참 헛으로 돌아가네...부모님이 찾아간다는게 말이되나..?휴..따뜻하지 만 우우한 얘기다

  7. 삭막한세상 2008.02.29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나 딸들이 부모님 뵈러 가는게 더 좋은거지, ㅎㅎ 부모님이 아들이나 딸들을 보러가는게 좋은거냐? 참나.. 이걸 기사라고..

  8. 하늘색꿈 2008.02.2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훈훈한 장면이라는건지;;

  9. 아스트로나가 2008.02.2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행복하세요. 좋은 추석보내시고요. 저는 갈곳이 아무대도 없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10. Suzi 2008.02.2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임이야 자식들 생각해서 그러시겠지만 왠지 이분들 자식들이 무지하게 이기적으로 느껴지 네..과연 너무 바빠서인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그냥 차에서 장시간 시달리기 싫어서가 대부분 일것 같은데

  11. ㅇrㅎrㅎr 2008.02.29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끝까지..죽을때까지.자식을 위하는 부모님의 사랑....아름답네요.......그런부모님을..우리 가찾아뵈어야지....힘들게..자식위해서 꽁꽁싸들고 오는 부모님.....

  12. 이지나리 2008.02.29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눈물이... 좋은 추석보내세요...........

  13. 매직에어 2008.02.29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내가슴따뜻한 기사다..........

  14. 전학생aa 2008.02.29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

  15. 으메롱동방 2008.02.29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부모님들이자식들을생각하는마음은하늘보다더크고땅보다더넓은거같아요~~
    난조기유학 생인데부모님이보고싶네요^_^
    내일이면보겠지만요

  16. 살구 2008.02.29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받은 부모 사랑 반이라도 되돌려주고 싶어요.
    내가 먼저- 가족- 내 자식 ㅠㅠ 아무리 내리사랑이라지만,
    아무리 살기 힘들다지만 그 핑계로 우선순위에서 열외, 잘못했습니 다. 내 어머니 내 아버지 엉~엉~

  17. 『ⓦⓐⓝⓖ』™ 2008.03.0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18. 달밤의 전설 2008.03.0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19. 양정석 2008.03.0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늘 죄송합니다.
    더 이상 할 말씀이 없네요.
    부디 행복하게 오래 오래 강령하세요.

  20. -0-이쁘숑 2008.03.0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정말 사랑합니다,, ㅜㅜ 여러분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 ^^

  21. karl 2008.03.0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습이 정말 정겨운 모습일까? 그래 자식들을 오랜만에 본다는 마음에 한편으로는 기쁜마음 도 드실지 모르는 우리 부모님들 이지만 하지만 명절에는 자식된 도리로 직접 부모님을 찾아뵈 서 못나눴던 얘기도 하고 못다한 효도도 해드리고 해야 한다. 저것이 어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