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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과 경향신문이 공동기획 한 '세계 기후 변화 현장을 가다" 아프리카 편에 경향신문 이재국 정치부 차장과 함께 현지 취재를 하고 돌아왔다. 취재 첫날 킬리만자로 입구에서 처음 만났던 차가족의 어린이인데 맨발로 물을 지고 힘겹게 걸어가고 있는 뒷 모습이 애처로워 내 카메라로 찍었는데 경향신문 1면에 실렸다.

나름 뿌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재앙’ 차가족 어린이의 고난  아프리카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기슭에 살고 있는 차가 족의 어린이가 지난해 11월 27일 힘겹게 물을 길어 나르고 있다. 몇 년 째 가뭄이 계속되고, 킬리만자로의 만년설이 소멸되어 계곡물이 마르면서 차가족은 극심한 식수난에 허덕이고 있다. 주로 선진국들의 온실가스 배출에 의해 촉발된 기후변화의 재앙이 아프리카를 엄습한 것이다. 탄자니아 모시/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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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솜씨는 대단히 좋으신데.. 2008.07.0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의 내용과 영상, 글들이 정부를 몰아세우는 편향적인 부분들이 많이 띄네요. 공정하고 중립을 지키는 내용과 방향으로 가시면 더 바람직한 홈피가 되겠네요. 건투를 빕니다.

  3. 위분때문에... 2008.07.03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정하고 중립을 지키는 내용과 방향이어야지만 바람직한 홈피일까요?

    세상엔 참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죠. 대한민국만 해도 4천만 5천만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가치관이나 사상이 다 같을까요? 사람마다 조금이나마 생각하고 목표를 하는게 다 다릅니다. 바람직하다... 누구에게 관연 바람직한 것을 요구하는것인지요. 지금 몽구님의 성향이 비록 정부에게 바람직하지 않은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바람직한글이고 홈피 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도 바람직한 홈피라고 생각하구요.

    자기만의 생각을 적고 다른사람과의 의견을 나누는곳에서는 충분히 편향적일수도 있고 그 이유만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어서는 않된다고 생각이듭니다.

    저는 이분의 글들에 동감을 하고 참으로 바람직한 홈피라고 생각합니다.....

  4. Filmes Online 2014.07.1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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