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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의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중단에 따른 영화인들의 분노 수위가 상상 이상입니다. 오늘 오전 영화인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했는데, 메가박스에 협박한 보수단체가 누군지 밝힐것과 수사당국의 신속 수사등을 요구하면서 이번 사태를 공산주의보다 못한, 일제시대의 검열부활, 사람 피에서 동맥을 자른것이란 비유를 들며 분노 했습니다. 


협박이 통하는 곳이 된다면 우리 사회는 삼류 사회다, 이제 영화 제작할때 눈치 봐야 하냐, 국민의 알권리와 진실 추적을 위한 소통의 작품에 질문을 금지시키는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 중 어디에도 없다고도 했습니다. 영화인들은 기자회견에서 외쳤던 요구를 관철시키겠다며 이번 사태를 그냥 보고만 있지 않겠다는 다짐도 덧붙였습니다. 


저 역시 불의에 한마음 한뜻이 되어 입장 표명하는 영화계를 지지합니다. 상상 이상이었던 영화인들의 발언, 3분으로 압축했으니 들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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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우리알레 2013.09.09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별 어이 없는 일이 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