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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선거개입을 규탄하기 위한 촛불집회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평화적으로 촛불을 드니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음을 실감 합니다. 이에 국가권력은 두려워 하기 시작했고, 반응을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이처럼 큰 분노가 퍼져 나가고 있음에도 KBS와 MBC는 사실조차 보도하지 않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두 공영방송을 어떻게 부르고 있는지 아시나요? 국정원 사건의 공범이라 외치고 있습니다. 함께 심판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분노가 극에 달했으면 촛불이 KBS 앞에 타 올랐겠습니까. 하지만 이날도 방송은 촛불시민들을 외면 했습니다. 그런데 왠일? 지난 토요일 촛불현장에 KBS 취재진들이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이 거리로 나오니 마지못해 취재 나온 것이겠지요. KBS를 본 촛불 시민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이 장면 안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 올립니다. 촛불 시민들의 분노 수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영상을 수신료 인상에 혈안되어 있는 KBS 간부들에게 바칩니다. 이게 KBS의 현실이란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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