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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미국으로 입양 된 3살배기 현수가 양아버지 학대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온 몸에는 구타 흔적이 있었고, 부검결과 두개골 골절과 내부 출혈이 발견 되었습니다. 입양된지 넉달만에 빚어진 참극 입니다. 양아버지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현수의 장기를 기증했다, 현수는 영웅이다 자랑하고 있답니다. 국회 앞에서 1인 시위 중인 입양인 섀넌. 그녀가 알려주는 해외 입양아들의 실태, 한번 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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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희 2014.02.21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통의 무게가 얼마 컸을지 가슴이 미어져요

    • 몽구 2014.02.2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양 수출국이란 말을 듣고 현실에서 이런 일까지 발생해 해외 입양에 대한 여러 생각을 던져줍니다.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2. 토끼양 2014.02.21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해서 어떡해..아이 생각에 눈물만 난다

  3. 2014.02.21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줄리야 2014.02.21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고 화나요 ㅠㅠ

  5. 2014.02.2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당한 성인이라면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는 당당히 책임을 졌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무슨 잘못입니까? 한순간의 쾌락을 위해 아이들에게 죄짓는 행위는 이제 정말 그만 했으면 합니다.

  6. 핫독 2014.02.23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 아프네요..

  7. 임연섭 2014.02.23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 한국은 경제적으로급성장은 했지만 우리의 편견과 사회적인 부조리는 그에 상응하는 발전을 못했음을 절실히 느낄수 있네요. 안타깞습니다

  8. 나유미 2014.02.24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아직도 약자에 희생에 대해 무관심한 한국에 사는것이 이럴때 부끄럽습니다

  9. 홀랑이 2014.03.04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 .
    이런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 .
    더이상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