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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밤이 되면 트위터에는 슈퍼스타K2 관련글들로 타임라인이 도배가 되었습니다. 지금껏 한편도 보질 않았던 예능이라면 예능 프로일텐데, 이 프로가 사회적으로 무얼 시사하길래 많은 분들이 열광하는것일까.. 지금도 궁금합니다.ㅎㅎ 슈스케라는 말이 처음엔 일본 배우 이름인줄 알았다가 웃음을 주기도 했지요.;;

허각,존박 장재인 이 세명의 이름이 많이 오르내리더군요. 슈퍼스타K2의 스타삼인방이라고 해서 한번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가서 공연하는 이들을 보기도 했는데요.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스님이 국무총리에게 허각을 아느냐는 질문을 했다는 기사를 보고 좀 놀랐습니다.

자승스님은 공정사회 실현을 위해 도움 달라는 국무총리에게 그 모델로 슈퍼스타 K2와 허각을 지목한것입니다. 그런 그들이 어제 조계사를 찾아 자승스님과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바쁜 스케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허각,장재인,존박 모두 피곤해 보이더군요. 하지만 인사성은 최고! 들어가면서 인사를 몇번 하던지...

자승스님은 슈스케를 즐겨보는 팬이라고 했는데... 직접 프로를 보면서 투표도 했고, 본인은 장재인이 우승할줄 알았다고...궁금한것도 많았는지 질문도 하면서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지난 광복절 이후 우리 사회에 큰 화두가 되었던 '공정사회'의 모델이 되어버린 허각. 함께 취재하던 허재현 기자가 물었습니다. "공장사회의 표본'으로 자승스님이 국무총리에게 언급했는데 소감이 어떤지...허각은 뭐라 답했을까요. 스님들의 말말말과 함께,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던 만남의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링크] 유튜브로 해당 영상 보실 분들은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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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나 2010.11.17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승은 싫어. 명진이 좋아~ 엠넷은 왜 피곤한 애들 끌고 이 사람 만나게 한거야?

  2. 리오그란테 2010.11.17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승자박!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