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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클로져> 제작발표회

드디어 보고팠던 배우 중 한명이자, 동생으로 삼고 픈 문근영을 직접 보게 되었네요.ㅎㅎ 개별 인터뷰때 대화도 주고 받을 수 있었는데..인터뷰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 해서 눈물 머금고 포기해야 했습니다.ㅠ 다만 1시간 넘게 같은 공간에서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능.^^ 실제 보니까 예쁘고 귀엽더군요. 무엇보다 스타답지 않는 말과 행동 그리고 긴장하며 수줍어하는 표정들이 맘에 들었고, 함께 참석한 선배 배우들을 챙기는 모습에서 역시 국민여동생이자 천사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팬들도 개념있게 첫 연극에 도전하는 문근영에게 축하화환을 보냈던데 쌀화환이더군요. 당연.. 좋은곳에 기증되겠죠.^^

[링크] 유튜브로 해당 영상 보실 분들은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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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젤스 2010.07.20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안의 단점을 연기력으로 승화하는 진정한 배우...
    정말 잘되기를 바람

  2. 물푸레나무 2010.07.20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진심이 느껴지는 배우..
    잘되길 바랍니다.
    꼭 보려갈게요~^^

  3. ㅇㅇㅇ 2010.07.2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엽네요 살도 좀 붙어서 훨씬 낫구

  4. 뗏목지기™ 2010.07.20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귀엽다보다는 예쁘다, 아름답다는 말이 어울리는 여배우가 되었네요.
    보고만 있어도 감동적입니다. 어흑~ ㅠㅠ

  5. 2010.07.21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클로저 속 앨리스가 워낙 매력적인 캐릭터라 많이 기대 되네요 ^^

  6. 써니블루 2010.07.21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해도 예쁜 배우 근영양...
    인터뷰 영상 보는 내내 제 얼굴도 근영양 따라서 웃고 있음을 알았네요... ^^

  7. 한번만 2010.07.22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유일한 여배우... 몽구님이 부럽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