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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자선기관 중화자선총회 초청공연

- 평균 정신연령 5~6세, 신발끈 묶는데까지 1년도 걸리는 아이들

- 북경 21세기 극장을 가득 메운 1,800명의 관객들의 기립박수

- 한류스타 장나라, 중국 유명 성악가 황치싼과 함께 무대에 오른
 
지적장애 청소년들...

국내 최초 지적장애청소년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중국순회공연을 진행하였다.

중국 최대 자선기관인 중화자선총회의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공연은, 4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상해, 청도, 북경을 순회하며 지적장애청소년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만들어 내는 화음으로 양 국가의 장애인에게는 꿈과 희망을, 공연을 관람한 현지 중국인과 한인들에게는 감동과 사랑을 전하였다.

특히 1,800명의 관객이 함께한 4월 17일, 북경 21세기극장에서 열린 자선총회 공연에서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장나라와 중국 유명 성악가 황치샨이 무대에 함께 올라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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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설과 노래로 함께한 장나라는 “단원들이 열심히 연습한 만큼 잘 연주하리라 생각한다. 중국 관객들 앞에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순회공연으로 지친 우리 단원들을 격려해 주었다.

중화자선총회 집행주임이자 북경연출 총 책임자인 화오즈어화는 “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이렇게 멋진 연주를 한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 이번 공연으로 많은 중국인들이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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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은 6~7세 정도의 정신연령을 가지고 있으며, 채 5분도 자리에 앉아 있기 힘든 지적장애 청소년들이다.

2006년 창단 이래 4회의 정기공연과 미국 시카고, LA순회공연, 서울시 장애인 인식개선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등 50여 차례의 다양한 연주를 통해 새로운 지적장애인의 재활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중국순회공연을 통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동을 위해 ‘미스터피자’, ‘금호아시아나’가 후원으로 함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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