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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09년 가기전 한해를 결산한다는 의미에서 그동안 촬영만 하고 볼만한데.. 올려 드리지 못한 영상 중, 섞히기 아까운 것들을 몇개 보여 드릴까 합니다.^^

늦 여름 아이리스 제작발표회와 쇼케이스가 구로 모 쇼핑몰과 청계천에서 있었는데, 이 때에는 아이리스가 방영되기 전이었습니다. 쇼케이스때 이병헌 김태희를 비롯한 주연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 당시 사회를 봤던 KBS 이지애 아나운서의 당황해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요.ㅋㅋ

아이리스 배우들에게 나름 신선한 돌발질문들과 특히나 빅뱅 탑에게는 어쩌면 민감할 수도 있는 질문들을 마구(?)던져 답변하기 난감하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볼만 합니다.ㅋ 주연배우들과 질문답변 시간이 지나고 포토타임을 진행할때에는 이지애 아나운서 이마에서 진땀이 흘려 내렸는데, 함 보시면 재미 있을꺼에요.

오늘 오후 이병헌과 김태희 촬영하러 가는데, 아이리스 드라마에 대해 어떤말 할지 궁금하네요.^^;

               

영상을 잘 봤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추천해 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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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맹태 2009.12.2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몽구님..있다가 뵐지도 모르겠는데요?? 어떻게 아는척 하죠??ㅋㅋ

  2. 이영수 2010.01.0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네요 지애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