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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영상]

이글과 영상을 보신분들께 부탁합니다. 한나라당 전여옥의원과 홍준표의원에게 꼭 전해 주십시요. 개그맨 노정렬이 1:1 생중계 맞짱 토론회를 하고 싶어 한다고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노정렬이 제게 메세지를 전해달라 했는데 저는 이곳에 올리는거 이외에는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그러니 이글이나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두 의원에게 꼭 전해 주십시요.

시사풍자 개그달인 노정렬이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자신의 이력중 하나인 서울대 출신과 행정고시 합격까지 거론하며 한나라당 전여옥의원과 홍준표의원에게 1:1 맞짱 토론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노정렬 입에서 두의원를 향해 "무식한 사람들"이라는 독설(?)까지 퍼부으며, 모욕죄로 고소하려면 하라고까지 했습니다.

노정렬은 왜 전여옥 의원과 홍준표 두 의원에게 화가 났던 것일까요. 아래 영상을 봐 주세요. 지난 금요일 촬영한 영상인데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해서 지금 올립니다. 노정렬 제안에 두 의원님께서는 꼭 응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과 영상을 잘 보셨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버튼 눌러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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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뽀여니 2009.11.10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퍼링없이 잘나오네요..

    노정렬씨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풀어주시고 시원하게 말씀해주시네요.
    정말 언제 맞짱토론 함 보고싶네요..

  3. 조금은... 2009.11.1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전 대통령을 다시 언급하는것은 그렇지만..
    .
    노무현은 언론에서 자기당을 저렇게 한마디 언급한게 아니라
    .
    한나라당은 절대 안되고 자기는 자기당을 무조건적으로 지지 한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
    인터뷰 형식으로 기억하는데 이 동영상이 mb선거와 한나라당 집권되면서 크게 인터넷에 돌았던걸로 기억 합니다.
    그것때문에 한나라당은 노무현을 탄핵까지 몰구 갔던거이었고요.
    .
    머 지나가다가 딴지 하나 걸고 간다 정도로 생각해주셧으면 합니다.

    • ㅉㅉ 2009.11.2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기억으론 그게 아닌데요
      한나라당은 절대 안된다는 말을 없었구요.
      자신이 조금이라도 잘한게 있다면 열린우리당에게 표를 주십사하는 발언이있었고,,,또하나는 노정렬씨가 말한대로 "열린우리당이 표를 얻을 수만 있다면 대통령이 합법적인 모든 것을 다하고 싶다"라는 발언이었던 걸로 압니다.

    • ㅉㅉ 2009.11.2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중동을 읽으시나...기억이 가물가물하시면 좀 찾아보세요.

  4. 얼척없네 2009.11.1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조금은.."님
    아직 노무현대통령의 선거법 저촉혐의(?)에 대해서 잘 모르시네요
    당시 TV에서 "국민과의 대화" 토론중이었습니다.
    MBC 김상철(현재 뉴욕특파원)가 질문했습니다.
    "대통령님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몇 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물었죠.

    거기에 대해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승리하여 다수당이 되면 좋겠습니다. 내가 할 수 있다면
    열린우리당 승리를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하겠습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이 발언을 빌미로 "선거법 위반"으로 걸어 탄핵을 추진했던 겁니다.
    아니, 자신이 지지하는 당이 다수당이 되면 좋겠다고 말하는 게 잘못입니까?

    그말을 한게 잘못이라면 그 말을 유도한 MBC 기자가 처벌을 받아야지, 왜 그 질문에 답변한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는 겁니까?

    그말이 대통령까지 그만두게 할 정도로 잘못한 말입니까?
    대통령이든 공무원이든 일개 시민이든 누구든지 그정도의 정치적발언은 죄가 되지 않습니다.

    한나라당의 당시 탄핵사유는 이렇습니다.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쳐야 하는 공무원이므로 선거법 위반이다"

    아니 어느 공무원이라도 그런 말했다고 해임시킨 사람이 있습니까?
    그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분통이 터집니다.
    탄핵에 찬성했던 국회의원들 내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개 눔들...

  5. 루시퍼 2009.11.10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정렬씨 말씀 넘 잘하시네요^^

    한나라당은 국민을 위한 정치보다는 자신들의 기업인들의 이익창출을 위한 정치를 하는것 같습니다.

    옛날 에 어느분이 한나라당이 정치를 하면 살인자에게 어린아이에게

    칼을 쥐어주는거와 같다고 했는데요 앞으로는 그들에게 잃어버린 10년이 아닌 잃어버린 천년을

    만들어줘야 할까봅니다.

  6. Nemo 2009.11.10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말은 하는 멋진 개그맨 노정렬
    꼭 일대 일 토론 성사되길 바랍니다 ^^
    노정렬씨 화이팅~!

  7. 오늘부터 2009.11.11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지금부터 노정렬 왕팬이다.

  8. 2009.11.1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정렬씨 대단한 분이군요. 몽구님도 감사...

  9. searcherJ 2009.11.1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이트 둘러보니 누가 몽구님의 이 동영상을 추천해서 흘러들어왔어요. ^^
    근데 정말 노정렬씨가 백분토론에 나와야하는데...답답헙니다.

  10. 후니 2009.11.1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노정렬씨.. 대단합니다.
    내용도 알차지만 비유도 멋있고, 성대모사도 멋있고,

    암튼
    항상 느끼는 거지만, 투표 좀 잘합시다. 만일 200년 후 후대 역사가들이 지금의 시기를 ..

    '지금으로부터 200년전에 당시 우리 조상들이 대한민국이란 분단된 국가에 살고 있을 때 우매한 국민들이 투표를 잘 못하는 바람에 정당성을 부여받은 희한한 독재자가 등장, 대한민국의 산과 강은 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인권은 무시되고 언론, 사상의 자유는 20년 전으로 후퇴하고, 남북간 관계는 경색되고, 학생들은 공부스트레스로 자살하고, 무자비한 개발은 수많은 시민을 사지로 몰아넣고, 빈부 격차는 최고 수준에 달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남북, 동서간 지역감정의 골은 더 깊어지는 등 한마디로 치유불능의 최악 상태에 빠졌더라. 이에 후세들이 지난 200여년간을 선대 잘못을 치유하느라 고생하고 있지만, 아직도 원상회복하기에는 갈길이 멀더라.'
    이라고 언급할 거라는 생각이 들면 끔찍하고 후대 사람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11. 조새롬 2009.11.16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기있는 외침에 박수를 보냅니다.~

  12. 여기 2009.11.21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몽구에는 늘 볼게 천지네요..

  13. 일렁바다 2009.11.23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정렬씨 대단하네요~~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진정한 정치 풍자개그인로 대성하시길~~^^*
    몽구님~~요즘 바빠 통 들러지 못했는데요
    오늘에야 여유가 있어 덕분에 유익한 정보 바로 알고 갑니다.
    통쾌한 글과 동영상 감사드립니다.
    마니~마니~~수고하셔요...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ㅎㅎ

  14. 희망의소리 2009.11.23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봅니다. 한판붙자? 들은 척도 안합니다. 그게 한나라당 입니다.
    노정렬 적어도 상식적 법률의 이해는 충분히 하신것 같고 연구의 부족이며 시간적 부족함도 잇습니다.

    법이란 것은 절차와 그 논리적 타당성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중 법의 구속력은 바로 그 절차의 정당성에서 기인 하는 것입니다.
    절차의 정당성 바로// 국회본회의 표결의 구성의 핵심 입니다.

    위의 설명중
    권한쟁의
    헌법소원
    전여옥이 그 답을 주는 것 입니다.
    관련법의 존제유무의 타당성을 떠나 헌법소원의 절차는 국회의 하자의치유와 별계로 가능 한 것입니다.

    헌법소원? 그 법률의 내용과 그 법률의 효력[ 절차상의 중대한 하자]의 유무를 동시에 확인 하는 것 입니다.

    국회는 쪽수의 문제이며 사법[헌법제판소]는 공정의 문제 입니다.

    국민의 정서는 시민운동으로 가능하나 법률의 문제는 법으로 가능한 것 입니다.

    노정렬씨 이번 사안에 관하여 헌법소원 청구를 해보세요?
    분명히 위헌확인 가능 합니다.

    3시 프로그램 즐겁게 듣고 있읍니다.
    부디.잘리지 마시길?? -- 요새는 이런말이 덕담이 되고 있읍니다.
    당신의 밥줄은 안녕하신지

  15. 스트로 2010.03.28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퍼링이 좀 심하네요.... 그건 그거고.. 노정렬.... 반했다... 멋지다... 죽인다... 노정렬을 국회로!!!!!!!!!!!!!!

  16. 지랄을 해라... 2010.05.19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저런 말을 전여옥이 했으면 지랄발정났겠지?

    입 더러운 것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군...

    그걸 좋아하는 변태들...

  17. 정렬아 2010.05.21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우 행시 갖고 그러냐? 사시 붙고 나서 법을 거론하거라...
    23세에 행시패스 했다는 건 공부만 했지 사회에 대해 공부를 하지 못했다는 증거도 되겠지...
    전철을 밟지 말라는 말이 있다. 왜 그런지 아느냐? 오래 살고 경혐 많은 사람 말을 들으라는 증거지...

  18. 정렬아 2010.05.21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이 강연가서 너희 당 찍으라고 한 것은 기억 나지 않느냐?
    머리가 상당히 나쁘군. 아니면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좌편향 사상가들과 똑 같거나...ㅋㅋ

  19. 정렬아 2010.05.21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보다 보니 너도 말 해 놓고 나니 뭔가 잘못했구나 싶어 쑥스럽구나. 뒷통수 긁는 걸 보니 ㅋㅋ

  20. 야야 2010.05.2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그맨 14년에도 뜨지 못해 안달 났구나.
    조전혁 의원이 뜨지 못해 안달 났고, 뜨긴 떴는데 누렇게 떴다고 한 게 너지?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보긴 잘 봤군. ㅋㅋ

  21. zzz 2013.07.02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정렬아랑 야야 이색히들은 애미애비 집나갓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