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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컴백하는 아이비 베일을 벗다.

독한 그녀가 되어 버린 아이비가 어젯밤 3집 앨범을 들고 2년만에 컴백 했습니다. 쇼케이스가 열리기 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는 그간에 있었던 모든 일들을 솔직하게 털어 놨습니다. 그러면서 누가 뭐라고 하던 더 이상 상처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사생활로 인해 활동을 그만 두어야 했던 그녀는 작심한듯 당당한 모습이었습니다. 동료 연예인들의 위로와 격려가 아이비가 컴백하는데 많은 힘이 된거 같습니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박경림,싸이,솔비를 비롯한 수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아이비를 축하해 줬습니다.

아이비는 컴백무대에서 3집 앨범에 수록된 타이틀 곡인 <터치미>와 자신의 심경을 잘 담고 있는 발라드 곡<눈물아 안녕> 그리고 앵콜송으로 <유혹의 소나타> 세곡을 불렀습니다.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아이비에게 팬들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 볼까요.

아이비는 컴백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머니가 돼서 죽을때까지도 아마 가수 아이비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살껀데..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한국 사람이 사는 곳에서는 마찬가지일꺼라 생각해요. 그런데 내가 여기서 그일을 포기하고 관두면 사람들은 옛날에 스캔들 나서 남자 관계 복잡하고 그런 일들로 인해서 그만뒀다..제가 아마 나중에 결혼하고 자녀가 있어도 분명히 자녀에게도 영향이 갈꺼 같거든요..다시 나가서 1등하고 그러는게 목표가 아니라 그냥 아이비란 가수 그 어려움을 딛고 다시 컴백을 했구 다시 노래를 부른다..난 아직 죽지 않았어!!"

2년 8개월이란 긴 공백을 깨고 컴백한 그녀가 '아이비 신드롬'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지... 영상에는 타이틀 곡 <터치 미>와 컴백하게 된 이유, 그리고 발라드 곡인 <눈물아 안녕>이 담겨 있는데 2년만에 무대에 선 아이비의 모습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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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강인은 몇년 후 2009.10.28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지나면 다들 복귀하는군요 ㅉㅉ
    아이비는 2년이라면 강인은 몇년 후 복귀할까요?

  3. 토마시나 2009.10.28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마음고생이얼마나 많았을까요 아직 너무젊고 이쁘고 매력잇으니 이제부터는 누가뭐라든 흔들리지말고 열심히노래하고 좋은모습 많이보여주세요 나는 아줌마팬이지만 응원많이할께요
    악플따위에 동요하지말고 더욱 강하고 당차게 꿈을 이뤄내세요 아이비 화이팅!!!!!

  4. wldwlddl 2009.10.28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그러네 지상파에서는 어떤 다른 모습을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
    이게 다면 아닌데...
    눈물아 안녕은 노래는 좋은데 이정도 가창력은 요즘 많고....
    어디에 서야할지 아이비

  5. 왕무 2009.10.28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반갑네요 아이비 전부터 너무좋아했었는데.. 실력도 뛰어나고 노래도좋고 외모도 어느가수보다 출중하고 성격도 너무좋은것같아요 많이기다렷는데 앞으로 자주 볼수있게해주세요
    악플따위는 무시하고 , 시기려니하고.... 더욱강해지시길....

  6. sharphina 2009.10.2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백 축하드려요. 얼마나 힘들었으면...가수생활을 끝내려고 했을까요~용기에 박수보냅니다. 남자친구가 괴롭히고 못된 놈인데....가해자는 떳떳이 돌아다니고...피해자는 죄인처럼 피해다니고...우리나라는 왜 여자만 못살게 구는지...잘못된 한국문화를 바꿔주세요. 떳떳이 성공하길 바랍니다.

  7. 란군ㅡ_ㅡ; 2009.10.28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비 참 노래 잘 부른다고 생각하거든요.
    많은 분들이 이 정도 노래실력이라고 하는 건 어떤 걸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무리하게 악을 쓰지도 않고 부드러우면서 적당히 감정도 살릴 줄 아는 것 같은데...
    노래 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솔직히 이해 안되네요.. 취향은 다를 것 같지만, 목에 핏대 세우고 부르는 것 보다 훨씬 듣기도 좋고 귀도 즐겁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춤도 잘 추고.. 몸매도 좋고..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그 스캔들도 그렇네요.. 전 거짓말 얘기는 잘 모릅니다. 뭐 휘성하고 사귈 때 양다리 걸치고 반지 낀 걸 엄마가 준 반지다라고 말했다는 것 정도?
    그리고 그 남자친구가 금품을 요구해서 고소했다는 것 정도 아네요..
    아이비기 때문에 크게 난 기사 같고요. 당연하다는 건 아니지만 더 한 연예인도 아무렇지 않게 활동하는데, 아이비 정도야 껌 아닌가요. 물론, 당연하다는 말은 아니니 오해마삼.
    그리고 어떤 곳엔 사과기자회견이라도 해야 한다고 했었는데.. 어떤 사과를 하라는 건지..
    물의를 끼쳐 죄송하다는 공식적인 성명을 밝힌 적이 있었는데..
    따로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제가 양다리 걸쳐 죄송합니다, 내지는 남자친구를 잘못 사겨서 죄송합니다 이럴까요? 진짜 아이비한테만 유독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효..
    같은 여자로서 안쓰럽네요.

  8. fk 2009.10.28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안나와도 됐는데..
    아줌마되서 나왔더라,,
    이번엔 어떤거짓말을 하려고,,,,,,,,

  9. jak 2009.10.28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사회의 도덕성이 해이해지다보니,
    이 가수와 연관된 사건들이 단순히 양다리 걸친 사건으로 무마되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불륜도 아녔는데 양다리쯤 걸치는게 잘못인가- 하는 의식이 팽배해지는거 같아서
    슬픕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런 도덕성은 불필요하고 거추장스러운 거라고 생각하게 되고
    또 그런 연예인들을 따라하게 될까봐 겁이 납니다

    가수는 노래만 잘하면 된다는 말 대신, jyp 박진영의 말처럼, 사람이 그릇되면 그 노래는 들을 가치가 없다- 라는 인성중심의 사고가 사회에 뿌리내려지길 소망합니다.

  10. narak 2009.10.28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 욕 못해서 안달이 난 쓰레기들...^^ 제발 좀 너그로운 맘으로 곱게 살아라
    면전에서는 찍 소리도 못하는 것들이 익명성 보장된다고 주둥이 놀리는 거 보면...참...
    악플다는 쓰레기들아, 잘난 것 하나도 없는 못난이들이 태반이지...하하
    정신병자들.. 하하

  11. whaaj 2009.10.28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 자기도 피해자긴 한데...
    피해자인 동시에 모든원인의 가해자였으며 스스로가 만든 피해자라서 떳떳하게 피해자라 말할수 없은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동정여론에 빌붇어 피해자인양 눈물섞어 감성에 호소하지말고 이성적으로 반성할것은 반성하고 사과할것은 해야지 이러면 좀....곤란..



    지가 잘한건 하나도 없는데 이러면 더 싫어질듯

  12. gg 2009.10.28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아이비언니 힘내세여~!

  13. 불라 2009.10.2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이라서' 도덕성을 들먹이는게 아니야.
    일반 사람이라도 거짓말하고 이런저런 관계 복잡하면 정떨어지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그나마 조폭이나 마약과 연루되지 않았으니 다행이구만.

  14. 진한 (온라인 저널리즘) 2009.10.28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만 봤을땐 아이비 싫어하는 사람이 대다수이고 좋아하는 사람은 소수일 것 같은데,
    최근 컴백해서 음악차트를 휩쓸고 있는 걸보면 것두 참 아이러니네요......
    대중들은 노래만 좋으면 가수의 이미지따윈 신경 안 쓰는 것일까요? ㅎ 하긴 가수가 노래만 좋으면 됐죠 멀 ㅎ

  15. haha.. 2009.10.28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일은 지난일일뿐,
    실력으로 인정받으시길!

  16. jade 2009.10.2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백 시기가 너무 안좋네요...요즘 나이가 어리거나 아니면 완전 섹시로 무장하거나 아니면 완전 실력파인 걸그룹이 차고 넘치는데...어중간한 컨셉으로 컴백이라....

  17. 조새롬 2009.10.29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도 화려하게 컴백하는 아이비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18. 김현지 2009.10.30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넷에서아이비의컴백디데이를보고,아 아이비의컴백이곧이구나했는데,,
    2년만의컴백이라,,많은사랑받았던만큼,앞으로의활동이기대되는군요,

  19. 강지혜 2009.10.30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케이블의 아이비백 이라는 프로그램도 봤는데 진짜 맘이 아프더라구요.
    자기보다는 부모님이 받은 상처가 크다는 아이비의 인터뷰에 눈물이 왈칵 떨어지더군요.
    벌써 2년반이 지났다니 시간이 참빠르다는 동시에, 아직도 상처받은 아이비 보니깐
    좀 서글프네요. 암튼 컴백 무대 너무 멋있습니다. 가창력없는 가수보다 백배낫습니다!

  20. 별빛여행 2009.10.31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
    저도 영상이 자꾸 끊깁니다. 제시카 뮤지컬도 그렇구요.........ㅠㅠ

    잘 보고갑니다.
    아이비에게 관심이 별로 없는 1인..
    벌써 2년 8개월이나 되었군요..

  21. 앙녀 2009.11.05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봐도.....허벅진 유이가 이쁜 듯....

    노래 목소리는 손담비랑도 비슷한듯.....

    섹시함은......뭐 차라리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복장이 더 섹시한듯 하고.....

    춤도....소녀시대와 카라가 더 귀엽고 섹시한듯하고...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