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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논현2동 성당에서 한류열풍 주역으로 평가받는 윤석호 PD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한류스타가 총 출동한다는 소식에 결혼식이 열리는 성당 앞은 수 많은 취재진과 일본인팬들로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이중 누구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스타에게 다가가 인터뷰를 해야 하는 연예 리포터들이 있습니다. TV 연예 프로를 보면 스타들이 참석하는 행사장이나 결혼식장 등에서 인터뷰와 함께 나오는 화면들을 많이 봤을 껍니다. 이런 스타들의 모습이 취재진들에게 쉽게 찍히고 인터뷰에 응해서 나오는 화면들이 아닙니다.

이런 화면들을 잡기 위한 연예 리포터들의 눈물 겨운(?) 노력이 있습니다. TV에 나올 만큼의 분량을 찍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현장 스케치와 많은 스타들을 인터뷰해야 하지만, 스타들의 행동은 다양하기만 합니다. 리포터들이 다가가면 줄행랑 치는 스타가 있는가 하면, 몰래 다른 쪽으로 들어가거나 , 차를 타고 행사장 입구까지가 그냥 들어가는... 언론에 노출을 꺼리는 스타들이 많습니다. 또한, 스타들이 언제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에 기다림의 시간과도 싸워야 합니다.

오늘 날씨는 몇년만에 느껴보는 맹추위인지 온 몸이 얼어버린... 실감 난 하루였습니다. 이런날 추위와 싸우며 스타들을 인터뷰 하기 위한 연예 리포터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봤습니다.

"스타들이여~! 우리도 같이 먹고 삽시다."

[관련 영상] ▶ 연예인 포토타임, 사진기자들이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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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비단안개 2009.01.1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커 수준 -
    몽구님은 더 - ^^

    추운 날씨도 그렇지만, 황동량이 있으니 차림을 뜨시게하면 좋겠네요.
    연예인과 함께 방송을 타기에 의상에 신경을 써야하나 -

    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2. 쥐모가지절단 2009.02.14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에서 보면.. 뭐 그냥 쉽게 하는건줄 알았는데.. 안쓰러울 정도로 진짜 치열하네요ㄷㄷㄷ
    몽구님 덕분에 잘봤습니다 ^^

  3. 나그네 2009.04.2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애타게 인터뷰를 요청하는데..들은척도 안 하고 지나가다니..
    인터뷰 해봤자 몇 분이나 걸린다고..
    영상을 보는 내내..'정말 너무들하네..'라는 생각만 드네요..
    리포터 분들이 이렇게 고생하시는줄 몰랐어요..ㅠ_ㅠ

  4. 잔당들 2009.07.29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권해효씨가 인간미있네.

    그리고 생까는 다른 연예인들에게는 기자들이 무관심해버리면 됨.

  5. 댕댕 2009.07.29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매정한거 같아요.. 언론에 노출되기 싫다고 해도 인터뷰못해서 미안하다는 말 하면 안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