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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기자가 비평한 미디어포커스는...

어젯밤 KBS 신관 근처 호프집에서 미디어포커스 제작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지막 방송을 지켜 봤습니다. 지난 5년동안 방송했던 장면들을 보면서 여러 에피소드등을 얘기하더군요.

말없이 담배만 피는 분이 계셨는가 하면, 소맥만 마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 자리에서도 모 기자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방송 후 술 좀 마신 미디어포커스 담당 김경래 기자와 대화한 내용입니다. 월요일부터 경제부 기자로 첫 취재를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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