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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우먼 패션쇼 오디션 현장           
 

여성에게 규정된 아름다움에 문제를 제기하며 끈임없이 자신의 외모를 비하하게 만드는... 외모지상주의에 강력한 딴지를 거는 통 큰 여성들의 축제인 2007 빅우먼 패션쇼 "통 큰 엄마와 언니, 그리고 명랑 딸들의 축제"가 6월 8일 서울 패션아트홀에서 열린다.

단순하게 신체사이즈로 구별되는 아름다움을 벗어나 자신의 몸을 긍정하고, 삶을 사랑하며, 자신만의 패션스타일을 가진 '다양한 아름다움의 가치'에 대한 공통의 공감대을 이끌어내는 10대부터 50대의 엄마와 딸들이 함께 각자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2007 빅우먼 패션쇼.

                  

어제 오후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 여성프라자에서 모델이 되어 패션쇼에 서고 싶어하는 빅우먼 128명의 지원자 중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 된 40여명의 최종 오디션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오디션을 통해 큰 체구를 가졌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왕따당하는 등 그 동안의 살아왔던 가슴 아픈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번 패션쇼 최종 오디션 심사기준도 기존의 외모중심적 채점 방식에서 벗어나 모델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애정도,자신감,당당함,끼,깡,꾀 자랑하기와 세상에 던지는 메세지등을 심사기준에 높게 평가했다. 외모지상주의 공화국에 던지는 그녀들의 메시지와 그동안 겪어왔던 에피소드를 비롯한 장기자랑, 심사위원들의 평가등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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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2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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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영 2008.08.24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자신감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 마음속그대 2008.09.07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람들은 상처에 치인 사람들..
    그쪽이 저 사람들을 부러워하듯, 저 사람들은 당신을 부러워할걸요.

  3. 전심호 2008.12.1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우먼패션쇼는 다 헛돼빠진 쇼!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