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현장을 찾아갔다. '몽구'와 '박형준', 우리가 찾아간 현장은 신월동 성당이다. 신월동 성당에는 '촛불진압'에 대한 양심선언과 함께 부대 복귀를 거부한 이길준 이경이 있다. 그를 격려하고 지켜주기 위해 촛불을 들고 찾아온 시민들, 그리고 밤잠을 성당에서 해결하기까지 하면서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시민들이 있었다.

이길준 이경의 입장에서는, 어쩌면 인생을 걸어야 할지도 모르는 일일지도 모른다. 올해 26세된 '박형준'으로서는, 불과 1살 어린 이길준 이경의 그런 엄청난 결정을 바라보는 심정이 특히나 남달랐다. 친구이자 1살 어린 동생이 그런 엄청난 결정을 하기까지, 어떤 심정이었을지, 그리고 과연 본인이라면 가능했을지, 마음이 특히나 더 무거울 수 밖에 없었다.   

사실은, 이길준 이경의 인터뷰를 시도하고 싶었다. 하지만, 27일에 있었던 기자회견에 이어 너무 많은 인터뷰 요청이 난무해, 관계자들은 그에 대한 인터뷰 자제를 요청했다. 게다가, 이길준 이경의 부모님은 여전히 이길준 이경의 선택을 마뜩치 않게 여기시는 것 같았다. 예의상 인터뷰를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최대한 현장을 사실적으로 담는 것으로 대신하려 노력했다.

'다인아빠'의 삼계탕과 함께 한 '촛불'

100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저녁 무렵의 신월동 성당을 찾아왔다. 바깥에서는 사복 경찰이 끊임없이 성당 주변을 감시하고 있었고, 자그마한 촛불집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사복 형사 수명이 찾아와 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상황이었다. 상당수의 시민들은 그들의 '진입'을 걱정했다. 밤샘을 선택한 시민들,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밤샘을 선택한 것이다.

이길준 이경을 지키겠다는 움직임은 지식인들도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28일의 신월동 신당 지하강당에서는 홍기빈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21세기 세계정치경제와 이명박 정부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면서 움직임에 동참했고, 그 이후에는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와 오슬로국립대 박노자 교수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장에는 '다인아빠'의 용달차도 찾아와 시민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다인아빠'가 찾아간 현장은 대개 뜻깊은 현장이었다. 그의 용달차가 찾아온다는 자체가 현장의 규모와는 상관없이 그 의미를 전해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비록, 이길준 이경의 인터뷰는 진행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눈 시민들, 그리고 의미있는 참석자의 목소리를 음미해보자.

[5년 전 이곳의 주인공 '강철민'] 5년 전의 그는 '강철민 이병'이었다.

-강철민씨에게 있어, 이길준 이경은 '후배'인 것 같다. 5년 전, '이라크전 파병'에 반대해 바로 이곳에서 양심선언과 농성에 나선 당사자로서 '후배'를 바라보눈 기분이 남다를 듯하다. '후배'에게 조언을 남긴다면?

"일단, 부모님과의 갈등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잠시동안일지라도 마음 고생도 심할 것이다. 어쩌면 무거운 짐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지금 이 순간은 앞으로의 삶의 원동력이 될지도 모른다. 아까 '무거운 짐'이라고 한 이유는, 어쩌면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5년 전의 '양심선언' 이후 달라진 것이 있다면 무엇이었나? 그 이후의 심정은 어땠는지도 궁금하다. 어쩌면 이길준 이경도 그 길을 그대로 걸을 가능성이 있기에 물어보는 것이다.

"아까 이야기했듯이 잠시 마음 고생이 심할 것이라는 점 외엔 크게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다. 그 이후의 심정, 내 개인적으로는 후회는 전혀 없었고 오히려 살아가는데에 힘이 됐다. 살면서 어려운 순간을 늘 맞이하게 될텐데, 오늘의 이 순간을 계기로 앞으로 어떤 어려운 순간을 맞이하게 돼더라도 극복 가능하다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 개인적으로는, '양심선언'을 하지 않았다면 더 큰 후회를 했을 것 같다."

-요즘 '촛불'이 화두이다 보니 묻는다. 강철민씨도 '촛불'을 든 적이 있나.

"든 적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자주 참석한다. 내가 대구에 사는데 서울에 올라와서도 몇번 이상 참석했을 정도다. 아무래도 내가 민주노동당원이다 보니 더욱 당원 모임 등에도 참석하고 같이 행동하면서 더욱 열심히 행동하는 것 같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다소 어려운 질문일지도 모른다. '양심선언'의 당사자로서 '양심'은 무엇이라고 생각한다.

"(한참 생각하면서)옳다고 생각한다면 어떤 난관에 부딪치더라도 실천하는 것이라고 본다."

[72세 촛불시민 이모씨] "끝까지 버티며 이루고 싶은 것은 확실히 이루기를…."

-이길준 이경이 손자뻘일 듯한데, 이 손자뻘되는 청년을 어떻게 바라보셨나.

"똑똑한 청년이다. 지켜보니 하고 싶은 이야기도 똑부러지게 하더라. 더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 오히려 할말이 많을텐데도 못하는 아이들이 바보처럼 보인다."

-'촛불'을 들러 시위에 나서신 적은 있나.

"당연하다. 매일 나선다."

-매일 나선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세간의 인식은 '노인은 한나라당을 많이 지지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새롭게 보이기도 한다. 그렇듯 매일 촛불을 드시는 이유는 있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하는 행동이 너무 갑갑하다. '낙하산 인사' 등으로 인해 방송조차 믿을 수 없는 지경이 됐다. 그래서 집회에 더욱 자주 나서게 된다. '다양한 소식'을 방송에서 듣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집회 현장에서 다양한 소식을 듣고 싶어지더라."

-현 시국에 대한 친구분들의 반응은 어떠신가.

"당 대표가 아침에 말하면 저녁에 대통령이 그것을 부인하는 정권 아닌가. 당최 믿을 수가 없으니 우리같이 나이든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 정권은 믿을 수 없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49세 여성 이모씨] "부모 입장에선 너무 가슴아플 것 같다"

-이길준 이경은 아들 또래일 것이다. 부모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부모 입장이라면 너무 가슴아프겠지. 이런 사례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지금 정권에서는 어려운 일 아니겠나. 그래서 더욱 가슴아프다.

혹시 뜻이 같아도 두려워서 선뜻 못나서는 다른 전의경도 있을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은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생기는 일일텐데, 정부와 정치인이 더 많이 깨달았으면 좋겠다. 정부와 정치인만 생각하면 답답하다. 오죽하면 '부시 방한'에 맞춰서, '부시'는 이명박 대통령의 '상전'이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제쳐두고 누리꾼들이 '부시와 네티즌의 대화'에 나서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한다."

-조금 직접적으로 질문하겠다. 만약 아들이 있는데 이길준 이경과 같은 선택을 한다면 어떻겠는가?

"내 개인의 입장에서, 내 아들이 그 선택을 한다면, '이명박 정권'이라서 긍정적으로는 못볼 것 같다. 정권의 임기도 아작 한참이나 남았고, 경찰도 법도 특히나 믿을 수 없지 않나. 부모 입장에서는 무엇보다 '무서울 것' 같다. 아마도, 이길준 이경의 부모님도 나와 같은 심정일 것이다."

-그래도 이길준 이경은 그렇게 선택했다. 부모의 마음으로 격려를 한다면?

"어려운 일을 했다. 하지만 지금의 이명박 정권이 지나 새로운 시대가 온다면 남들이 더 우러러 볼 수도 있을 것이고, 희망도 있다. 분명히 힘들 것이다. 하지만 사회에서 보다 인정받고 살 수 있다는 기대도 있다. 살면서 조금은 요령껏 대처하면서 살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길준 이경이 거주하는 신월동 성당 지하 요셉관에서는 이길준 이경의 부친도 모습을 드러냈었다. 하지만, 아들의 선택이 여전히 마뜩치 않았는지 이길준 이경과 함께 하는 관계자들에게 언성을 높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길준 이경의 부모는 끝까지 아들을 만류하려 했다고 한다. 어렵고 위험한 길을 선택하는 아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 그건 함부로 추측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성당 정문 코앞에는 사복경찰들도 있어

성당 정문을 기점으로 좁은 도로 바로 건너편에는 전의경으로 보이는 짧은 헤어스타일의 젊은 남성들이 2명 단위로 교대하면서 성당 주변을 감시하고 있었고, 늦은 저녁 무렵부터는 사복형사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을 보며 불안을 느낀 시민들은, 늦은 시간까지 성당을 지켰고 그들 중 일부는 '밤샘'을 선택한 사람들도 있다.

이길준 이경은 '전의경 제도 폐지'라는 주장을 내세웠다. 쉽게 판단하면 된다. 본인 스스로 의경으로 지원했다고 하지만, 막상 시위 현장에서 시민들을 구타하고 물대포를 쏘는 광경을 지켜보고 그 당사자가 되면서 "양심이 하얗게 타들어가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이길준 이경의 사례를 넘어 조금은 넓게 판단해보자. 특히나 전경의 경우, 국방의 의무를 위해 징집된 청년들이 타의에 의해 강제로 경찰로 편입돼 국방의 의무와는 관계없는 '시민 진압'에 나서는 사례다. 헌법재판소에서 결국 '전의경 제도'에 대해 '합헌' 판정을 내렸다지만, 그 '합헌' 판정은 과연 쉽게 납득할 수 있는 판정이었을까?

이길준 이경은 여전히 그렇게 어려운 싸움을 벌이고 있을 것이다. 그 어느때보다 '과잉폭력'으로 일관하는 경찰의 대처 속, 그의 어려운 싸움은 또다른 태양을 맞이했다.

more..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길준 의경짱아.... 2008.07.2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여론 조사는 보고 그러는거니??? 왜그렇게 깝쳐??? 또 믿지 않겠지 머 조사 가 잘못됬다 이런식으로... 너는 니가 애국자라 생각하냐???.. 착각하지마.... 무슨 독립투사라도 된것처럼... 비위상해... 무슨 애국자 독립투사들이 전경 들 옷뱃기고 아구리 날리고 그래.. 지금이 전두환 광주사태 ?? 4.19??? 웃기고 있네....
    소고기는 이미 전 정부서 부터 진행 하고 있었던거였어 이명박이 갑자기 추진해서 하는게아니라 근데 다만 그협상이 졸속이었기때문에 문제가 있었던거지...
    그런데 재협상 해서 그 졸속이라는 멍에는 이제 어느정도 벗었잖아... 피디수첩도 잘못을 인정했고.... 지금 고유가 경제에 이리저리 치이는 외교에 대한민국이 흔들거리는데 아직도 도로점거하고 파이프 들고 다니면서 정부 탓만할거야?? 요구만 하지말고 너희들도 최소 민주주의 의무와 권리를 이행해야 되는거 아냐... 니들맘에 안들면 법은 무시당해도 되는거냐 ?씨 파 .... 세상에는 너희같은 족속만사냐.... 너희들때문에 피해를 꾹참고 있는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은 해봤냐?????
    국가가 무슨 호구로 보이냐 ?? 너희들은 도데체 국가를 위해 멀 얼마나 희생하고 살길래 폭력시위 도로 공공기관 점거도 정당하다고 나불대냐?? 남의 탓만하지 마라.... 그러니까 평일에도 직장없이 새벽까지 촛불시위하는 막장인생이지 않냐? 애국자 우린 투사 그런 개소리하지마라 진짜 개가 웃는다....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고기가 전정부부터 들어오구..힘없는 나라라구 해서 드렁온다구하면 기준두없이 들어와??오ㅔ갑자기소고기?? 30개월니하에 ㅉ뼈조각두 나오면 난리치던데 정권 바뀌니 괜찮다??넌 이게 옳아??유전자 조작 옥수수는??그거 누가먹는다구 들오오래??불임 유전인데..니자식이 붕임이면 좋겟어??국민 여론 조사에서 이명박 지지얼만지 알구하는소리야??너나 잘알아보구 글써!!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논리에 개가웃는다..이사태를 보구서두..욕하구 ..댓글 달구싵나??한심!!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에 이상있어두 우리가 젲할수있는 검역주권두없잖어!!그게 우리국민을 위한거야?? 누가 소고기 들여오지말래??단도리를 잘해야지!!ㅉㅉ..뭔생각으로사는지!

  3.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의를 못참겠다는데..웬 사후기증.골수기증??
    행동하시오 하는데 나는 사회를위해 충분히 목청만 높이지않구 행동하구있구..아닌거엔 아니라구말하구 행동함!!
    잠자는시간이 아닌 이시간에 이런글 보았기에..글쓰지..밤이었다해도 글썼을것임!!
    사장에게 캡쳐해서 고발한다구협박하는데...아닌일에 아니라구하구불이익을 받는다면 받어야지..고발하시구..뭐그런졸속협박을하는지!!
    그런협박에 넘어갈 사람두아니니..하셈!!
    내가 글쓰는건 내뜩을 도배하는게 아니구 목숨걸구 양심선언한사람에게 욕하면서 어설픈 논리로 들어가라구하는건 아니기에 일일이 댓글달았는데 그게뭐..어때서!!
    당신은 왜 다니면서 글도배하는데??다양한시각?? 그래서 목숨네놓구 양심선언한게 죄라구??웃기셔!! 나는 또 댓글단다..한사람 목숨걸구 하는일에..장난해?

    • 지지~ 2008.07.2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 뭔일하시나요??이길준의경처럼 소속과 이름 밝히고 후원하시죠??올바른일을 하시는데 숨어서 이길준의경짱이란 이름으로 무지 열심히 댓글로 싸워주시는데 그게 이길준의경에게 도움이 될런지.ㅋㅋㅋㅋ 계속올라오는 글 일일이 댓글달기도 힘들텐데 회사 정의롭게 관두시고 댓글일에나 매진하세요..혹시 이길준의경에게 사식은 넣어주신적 있나요??이름밝히시고 한일이나 말해보세요..리플질 말고..ㅋ

    • 지지~ 2008.07.29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사람 목숨걸고 하는일에 당신은 등떠밀고 있는거 같아요..^^자기는 안전한곳에 숨어서..ㅋㅋ 되게 웃기는짓이죠...남목숨걸었다고 어쩌네 저쩌네 해도 본인은 컴 끄면 아무도 모르니...여선 닉넴만 바꿔도 모를꺼같네요..ㅋㅋㅋ 그러면서 당당히 한사람목숨걸고 하는일을 당신이 하는일인양 멋지게 말하지 마세요..모양빠져요..ㅋㅋㅋㅋ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이게 리플질로보여??그니깐..요렇게밖에못하지!!당신말대로 이의경 후원하구..사식두 넣어줄꺼니 신경끄시구 당신은 뭐할껀데??글구 당신이 이름 밝히구..하는일밝히구..나이밝히구,,사는곳밝히면 나두 밝히지!!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언제 내가 한일인거처럼 썻는지~!!참 !우스운논리로구만!!국어두몰라??

    • 지지~ 2008.07.29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면..아니 보지도 못한공간에서 반말질 참 잘하시네요..난 저의경이 잘했다고 보지 않습니다..근데 왜 사식을 넣어주나요??저 군생활할때 저런후임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던차에..^^ 리플질 맞죠뭐...어차피 익명으로 익명의 공간서떠드는것 뿐 뭐 다를거 있나요??혼자 열내고 계시네~ㅋㅋ 그리 열내며 흥분하여 댓글다는건 나름 안티양산에 도움이 많이 될듯한데..아닌가요??ㅋㅋㅋ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두 똒같으면서 뭔말이??지금껏 내가 반말했다변 지금부터는 존댓말 쓸께요!!당신이아닌 다른사람이 반말하는데..나는존댓말씁니까??그리구 글쫌잘쓰세요!!사식넣어주구 이야기하란말은 님이 먼저했네요!!

    • 진정한 애국자, 이길준 이경! 2008.07.29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진지 뭔지 하는 이 인간, 완전 스토커 수준이네.
      참 불쌍하다. 이 더운 여름에 알바비 몇 푼 받아 챙기겠다는 일념으로 이 짓을 하고 있다니. 보자보자하니 네가 하는 짓, 참 역겹다. 알고 있니?

  4. 지지~ 2008.07.29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가 돌아갈려면 지할일은 하고 뭘 해야 돌아가지요..대놓고 저리 빠져버리면 저넘이 속한 부대는 어쩌라구요??그건 양심이 눈감아 주던가요???양심양심하는데 그럼 나머지 수많은 전의경은 양심이 없이 악행을 저지르고 있단 말인가요??그 매일 나오는 시위때매 생업이 끊어지게 생긴 그동네 영세 상인들은 당연히 희생해야 하는지..그리고 그런 불의를 보고 못참는 마음들이 나와서 청소하고 치우는데 든 돈을 청구하니 나몰라라하는건 양심이 눈감아 주던가요??이중잣대 이중인격 촛불들 입니다..ㅡ.ㅡ;;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일 다하면서하구있구..결국은 촛불 욕하는거네!..그예기가 왜안나오나했네!!영세상인 있는곳을 누가막구 햇지??반대로 어는곳은 돈을 다발로 모은건 왜예기안하지?? 누가 다른 전경은 양심 없다구했나?/이젠 말을 만들어!!ㅎㅎ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진정!저의경의 앞날을 걱정해서 이런글씁니까??아니져!! 물론 나중엔 모르구 지나칠수두있지만...하지만..지금 다시 들어가라는 당신의말들은 아님!욕하구..뭐가 그리 욕먹을짓인가요??말해보삼!!

    • 신혜연 2008.07.2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참 이런 뻘글에 댓글도 달아주고 친절하기도 하지^^

      1. 사회가 잘 돌아가도록 자기자리에서 시키는대로 제 할일만 묵묵히 하는게 항상 옳은 일인가요? 아우슈비츠 앞에서도 그렇게 말씀해보시죠?ㅋㅋ 리바이어던에 대한 맹목적인 숭배는 유행지날 때도 되었는데 끈질기게 튀어나오네요. 촌스럽게.

      2. 부대가 불이익을 보게 되므로 양심선언은 나쁘다. 이런 논리인가요? 나참~ 내가 왕따 당할지도 모르니까 왕따하는 애들에게 반대해서는 안된다. 이런 논리도 찬성해요?

      3. 양심은 자신이 정의라 믿는바에 따라 행동하는걸 말하지요. 모든 사람의 정의가 동형이라고 믿나보죠? 몇살?ㅎㅎㅎ
      게다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과 옳은 일을 실행하는 것 사이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죠. 특히 이번처럼 자신에게 돌아올 불이익이 뻔히 보일 때는 더욱더요. 벌써부터 들은 욕이 얼마람. 그러니 침묵하는 전의경들이 "양심 없이 악행을 저지른다"고 지능안티짓 하지말아요ㅋㅋ

      4. 그 동네에서 장사하는 사람을 영세상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당신은 무슨 재벌3세인가봐요? 직접적 원인은 닭장차로 상점 앞을 막아버린 경찰에 있으니 어청수 경찰청장에게 청구하라고 하세요. 그렇게 사람이 많이 몰려나온 대목에 상점 앞을 막아버렸으니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차벽의 원인제공을 시위대가 했다고 주장한다면, 그 시위의 원인제공은 정부가 했다고 주장할게요. 그럼 정부의 탄생 원인은 국개들이니 자~ 세금으로 해결하면 되겠네요. 됐어요?ㅋㅋ 이거 책임소재 따지면 끝이 없는 문제거든요. 재판해도 참 볼만할거에요ㅋㅋㅋ

      5. 나 분명 세금 내거든요? 그리고 환경미화는 세금으로 하는거에요. 2002년, 2006년에 월드컵 응원하러 나온 사람들 상대로는 쓰레기처리비용 청구했는지 묻고 싶네요. 대책회의에 쓰레기비용 청구하는건 분명 정치적 의도가 담긴 소위 말하는 '자본을 통한 검열'이죠. 치사하고 더럽고 쪼잔하고 야비한^^ 설마 이런것도 몰랐어요? 어머 순진해라. 정말 몇살?

  5. 지지~ 2008.07.29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 부모님은 왜 말리고 또 말릴까요?? 애 앞날때문에 그럴겁니다..어떤아주머니도 그랬죠..내아들이 저러는건 싫다고..그러면서 말리지 않는건 뭘까요??나 대신 총대 메라죠..ㅡ.ㅡ;;같이 메줄마음도 없으면서..저게 당신들이 말하는 양심입니다..남의 총대를 자신이 멘양 으스대다 결국 중요한때 뺄수 있는 안전장치가 충분한 양심...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보모는 다그래!!너두그럴껄!!당연히 말리지!뭘그런 당연한걸 가지구구래?? 그래서 지지하는거구,,아무나 못하니깐..부모님맘두 이해하구..당연한걸 쓰구그래??그게 뭐어때서!!

    • 지지~ 2008.07.29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니까 이길준의경 열심히 응원하는건 알겠는데 진정으로 저의경의 앞날을 생각하는지 말하는겁니다..부모만큼 생각하는거 아니죠??혹시 이길준의경짱님 나중에 사회생활을 접하는데 도움을 줄 생각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말을하지 마세요..쟤네가족 파탄나는거 안보입니까????또 그 탓을 사회탓으로 돌리며 자신은 안전한... 저기 모인 100명..누가 같이 들어가줄 사람있나요??지금 나뭇가지 하나가 버티고 있는데 모여서 다발이 되어 쉽게 부러지지 않는 묶음이 되어줄 사람 저 100명중에 있나요??ㅋㅋㅋ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진정!저의경의 앞날을 걱정해서 이런글씁니까??아니져!! 물론 나중엔 모르구 지나칠수두있지만...하지만..지금 다시 들어가라는 당신의말들은 아님!욕하구..뭐가 그리 욕먹을짓인가요??말해보삼!!

    • 진정한 애국자, 이길준 이경! 2008.07.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엔 나혼자 잘 살아보겠다는 그런 단순한 생각으로 어찌 이길준 이경같은 분의 뜻을 이해하겠다고 덤비냔 말이다. 그냥 관두라고. 댁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길준 이경의 뜻을 이해할 수 없으니 무리하지 말고 그냥 연예기사나 읽고 거기가서 댓글이라 달란 말이다. 알겠니?

  6. 미친알바새끼들 2008.07.29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알바샊이들 졸라게 찌질대네. 너희가 씨부리는 국방의 의무라는 것이 평화시위 하는 국민을 때려잡는것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것이냐? 븅신같은 것들이 젓도 모르고 씨부리긴. 5.18때 공수부대 놈중에 한명이라도 항명하고 차라리 영창 가겠다고 했으면, 지금은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했을 것 같냐? 국방의 의무를 거스르는 역적이라고 했을것 같냐, 영웅이라고 할 것 같냐? 경찰행정이건, 군 작전 수행이건 국가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라면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인 만큼 민주적 정당성을 밑바탕에 깔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훗날 헌법재판소에서 모두 위헌 판결나 때문에, 비민주적인 작용은 모두 무효처분 될 뿐만 아니라, 관련자들은 처벌되는 상홛까지 온다. 비록 사면되긴 했지만, 전두환이 사형선고 받은거 보면 모르냐? 언젠간 이명박도 전두환처럼 법정에 서는 날이 반드시 온다. 그 때 되면 한나라건 뉴라이트건 알바색끼들이건 모조리 색출되서 사이 좋게 교수대에서 목 매달리는 날이 올것이다. 양심 파는 새끼들은 지금을 실컷 즐겨라. 나중에 뒤질때 덜 억울하도록.

    • 2323 2008.07.2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빙신..어차피 끌려가는 2년 나라에서 시키는 일 하면 되는거지..의무도 니들이 정해서 하고싶은거 골라하냐??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년동안..의무 못하게하라구 뭐라쓴게아님!!
      뜻좀알구쓰시져!!부당한일에..걍 하라는 당신의논리는 뭥미??로보트라구??우린 사람인데!!당신이나그렇게 사세요!!우린 아니니깐!

    • 2323 2008.07.2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보 아냐??의경짱?? 그거야 니들 입장에서지.. 평화시위때 막았다고??니들입장이지..그럼 의경들 다친건 뭐야??일반인들이 그 시위를 평화시위로 보는사람이 몇이나 되는데???니들입장에서지...빙신들아..니들은 평생 아니어라...누가 뭐라냐??근데 어쨌든 평화시위 스틸컷 보니 가관이더라..지들 커뮤니티는 이쁜사진만 가져다 놓고..ㅋㅋㅋ 니들끼리 잘 놀아라..물론 뉴라이트등등은 나도 X같이 생각하는데..평화시위 나불거리는것도 그밥에 그나물이거든,,둘다 지들입장만 쳐 씨부리는것들 아냐..남의 말은 쳐 듣지도 않고..똑같은것들 싸우는데 지겹다..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경1명다치면..시민..10명다쳐 어디다가비교하심?? 무기두없구..방패루찍구..군화루밟구..근데 현장에서 보신건아니지!!글구 욕은왜하심??그밥에 그나물은 당신두 똑같어..시민 맞는데 왜아니라구 열내는지??이상하셔!!

    • 진정한 애국자, 이길준 이경! 2008.07.29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이오. 함부로 국방의 의무라는 허울좋은 명분을 들고 나오는 인간들이 몇몇 눈에 띄는데, 촛불시위대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어떤 명분을 갖다 대더라도 폭력진압에 불과할 뿐, 국방의 의무와는 전혀 무관하다. 훈련받고 장비를 갖춘 폭력진압세력에 맞서는 촛불이 폭도라면, 다들 그만둬라. 촛불을 무서워하는 경찰을 믿고 민생치안을 맡기란 말이냐? 집어치워라. 다들 옷벗고 민간인뒤에 숨어서나 살아라.

  7. 비파 2008.07.29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의무를 저버리는 인간한테는 처벌만이 기다릴 뿐이다.
    의경도 자원입대 했다면서 딱 한번 시위진압 나가구선 양심선언이라니
    묵묵히 근무하는 다른 전의경들을 모욕하지마라.

    촛불폭도들만 없어도 전경 제도 폐지를 생각해볼 수 있지만 엊그제도 심지어
    촛불폭도들이 전경을 끌고 가서 옷벗기고 구타한 촛불폭도들 때문에라도
    현실적으로 전의경은 반드시 필요하다.

    전의경존속 공권력확립 촛불폭도 박멸하자!!

    •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촛불때메..전,의경필요하구..진압해라?/무슨논리가 그래??ㅎㅎ자원입대해서 근무하는데..시민 패는게 일이냐구하면서 양심선언한거잖어!!당신의논리면..까스통들구..사람때리는사람들도 폭도니..전,의경이 진압해야하는데..이상하게 안하데??뒤가 구려!!

    • 진정한 애국자, 이길준 이경! 2008.07.29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묵묵히 참고견디는 다른 전의경을 모욕할 생각은 그 누구도 없다. 하지만 너도 함부로 이길준 이경을 욕되게 하지마라. 적어도 넌 그럴 자격이 전혀 없는 인간이니까.
      촛불시위대는 단 한번도 폭력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들이 사용한 것은 평화적인 촛불시위일 뿐이며, 그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세력과 그 폭력에 맞선 정의로움이 있었을 뿐이다. 세상을 보려면 좀 똑바로 보고 살아라.

    • 비파 2008.07.2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촛불폭도들이 한번도 폭력을 사용 안하고 평화시위?
      게다가 정의? 너나 세상을 똑바로 살던지 나같으면
      너처럼 살려면 차라리 안살고 만다

    • 나그네 2008.08.0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처럼 사느니 차라리 죽고 싶으시다구요?그럼 죽으시던가요..

  8. 이길준 의경짱!! 2008.07.29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이 평화시위 아니라구보는 뉴라이또랑 생각이 같은데..뉴라이트는 싫다??

    • 비파 2008.07.29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촛불폭도들한테 전경들이 끌려서 옷 벗기고 맞았는데
      (심하면 실명 위기) 눈 감고 시위했냐?
      아니면 선동질만 해대면서 진실은 외면하는 H,G 신문만
      봤나보군. 그래도 오마이뉴스는 그 기사 나온거같던데..
      평화시위는 얼어죽을 촛불폭도들의 거짓선동도 싫지만
      폭력시위라 꼴도 보기 싫다. 공권력까지 우습게 아는
      불법시위 촛불폭도들한테는 발포해서라도 공권력을
      확립해서 사회안정 되찾아야한다. 무식한 촛불좀비들

    • 진정한 애국자, 이길준 이경! 2008.07.29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촛불폭도? 일본 쪽바리야 뭐야? 나라 돌아가는 꼴을 어쩜 이렇게 몰라? 애국시위대를 폭력으로 진압하는 것들이 폭력시위진압을 한다고 해야 말이 맞는거야. 얘는 정말 너무 무식하다..너 어떻게 로그인하고 댓글썼니? 그만한 지적능력이 안될 것 같은데.

  9. 김예림 2008.07.29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입니다..

    인간의 소중한 양심을 지키기 위해서 힘든 결정을 내려주신 이길준 이경에게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초조한 모습 없이 어른스럽기만 한 모습에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우리 나라의 전의경 제도는 '위헌' 인 동시에 '위법' 입니다.

    법실증주의, 질서숭배사고를 갖고 계신 분들이 우리나라에 꽤 많더군요.

    왜 전의경 제도에 대해서는 문제 제기를 안하십니까?





    이길준 이경이 탈영했다고, 우리나라 국방이 위험에 빠지나요??? 전혀 그렇지 않죠.

    이길준 이경은 정당한 시민불복종을 했습니다.



    동서양 고금을 통틀어 지성인들은 한결같이

    잘못된 공권력의 명령을 거부하는 것은 시민의 권리인 동시에 "의무" 라고 했습니다.



    상관의 명령으로 군인이 사람을 총으로 죽여도

    그 군인은 사형을 면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으로써 "양심의 균형" 을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저는 이길준 이경을 지지합니다.

  10. 멉니까 2008.07.2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길준 이경이 불상하다면 촛불 끄고 식고 자라

  11. 진정한 애국자, 이길준 이경! 2008.07.2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좀 읽어보니 인간쓰레기들이 알바비 몇 푼 벌어 챙겨보려고 온갖 쥘알을 해댄것 같은데, 군대가 어쩌고 나라가 어쩌고 하는 쓰레기들아, 정부가, 나라가 개판치고 있을때 조용히 입닥치고 정권의 개가 되어주는 것이 애국이라고 생각하냐? 군대가 뭐 어째? 복종이 뭐? 그러니까 대한민국 군대가 허구헌날 문제투성이에 발전이 없는 거야. 광주민주화투쟁당시 발포하라는 명령에 따른 군인들도 결국엔 명령에 복종했으니 군인으로서 책임은 다했다고 생각하겠구나? 너희같은 무식하고 머리통이 텅텅빈 것들이 이길준 이경같은 애국자의 깊은 뜻을 알아보려 애쓰지마라. 니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온식구 모여앉아 죽을때까지 머리굴려봐도 절대 깨닫지 못한다. 니들은 이길준 이경같은 애국자의 얼굴마저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할 것들이다. 정권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바른길로 이끌어주는 것이 국민의 역할이다. 어찌 대통령이 국민보다 위에 있다는 오만방자한 발상에 동조한단 말이냐? 대통령은 국민의 발아래 엎드려 있는 존재에 불과하다. 우리가 뽑아줘서 대통령이지, 아니면 무슨 수로 대통령이 되었겠니? 대통령을 과거 노무현대통령처럼 이유없이 무시해서도 당연히 안되겠지만 무슨 대단한 특권층이라도 되는 것처럼 알아서 기어주는 것은 매국노와 같은 짓이다.
    이길준 이경님, 당신의 진정한 용기와 국민을 사랑하는 정의와 양심이 훗날 어린이와 학생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anne2 2008.07.29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들어와보고 놀랐네요.
      가뜩이나 힘든 사람에게 저런 잔인무도한 말들을
      내밷어놓고 살 수 있는 사람들이면
      정말 막장인생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런 사람들이 고위층인사가 불법으로 자녀들 군입대를
      빼내고 안보낼때 이렇게들 굴까요.
      전 절대 아니라고 봐요.
      노예근성으로 가득찬 자들 그들에게 이의경같은
      결정을 내린다는건 상상도 못할일이겠지요.
      평생 남의 노예가 되어 뒤나 닦을 인간들이
      이렇게 들어와 저런짓거리들 하는거보면
      뭔가 구린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12. 비밀 2008.07.29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심이 털났군
    양심이란 단어를 없앴으면 좋겠네
    이건 양심이 아니야
    불만폭발이인생이 불쌍하다
    차라리 바다에 코 박아라

    • 나그네 2008.08.08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가 말하는 양심이란 시민들 폭행하고 때리는 거구나..그리고 한사람당 일당이 2~5만원받고 연행하는게 양심선언하는거구나..너는 그렇게 살아라..

  13. anne2 2008.07.2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이렇게 양심선언까지 하게 되실줄은 몰랐어요.
    부모님들께서 말리신다길래...저도 부모된 마음에서 말리고 싶은
    마음도 들더라구요.이나라에서 조직의 비리를 고발하고 양심선언한다는게
    얼마나 많은 시련을 불러오는지 알고 있기때문에...
    하지만 이렇게 용기내셔서 밝혀주신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길준의경님이 가는 험난한길에 촛불들과 함께
    진실을 위해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드리고 싶네요.
    힘내세요.

  14. 어처구니 2008.07.29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런게 다있냐????
    전경이나 군대나 같은 맥락인데....
    하기싫다고 양심선언이란 웃기는짖을하고 그것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뭐냐....

  15. 어처구니 2008.07.29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런게 다있냐????
    전경이나 군대나 같은 맥락인데....
    하기싫다고 양심선언이란 웃기는짖을하고 그것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뭐냐....

    • 나그네 2008.08.08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전경도 군대긴 하지..하지만 군대가 시민을 지키는 거지..몽둥이로 휘두르고 권력에 굴복하면 그건 군인이라고 할수없는거다!!

  16. dntrl 2008.07.29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생활 하기 싫으니까 별 짓 다하네!

    • 나그네 2008.08.08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심선언하기 그렇게 쉬운줄 아나!!군대가기 싫어서라고?
      웃기고 있네..앞으로 구속영장 청구될거고 군생활 쉽지 않을텐데..한다는 소리가 그따구냐!!너는 이명박알바가 아니면 순사구나!!

  17. 토비 2008.07.29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힘!

  18. 찜폴죤 2008.07.29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곰팽이 같은 놈이 뭐할려고 의경을 들어와서

    대한민국의 전의경 얼굴에 똥칠을 하는것인지

    그리구 지가 어쩔수 없이 끌려와 의경이된것두

    아니구 지스스로 지원해서 들어와 놓고 지 상관들을

    그렇게 엿을 먹이냐 이 지애미 애비도 몰라보는 노무시

    키가 이세상을 이제 어떻게 살려고 평생 앞날에 광영

    이 열렸구나 진정한 대한민국의 군역도 못헤쳐나갈 인

    간이 이젠 무엇이될고 저런몸을 옹호해주고 힘내라고

    지랄하는 넘들은 또 무엇인가 그져 똑같은 찌질이 좌

    파 아니 범죄자 놈들이 많다보니깐 우리나라가 요모양

    요꼬라지가 되어가는것이여 청소년노무 세깨들이 거리

    에서 담배나 꼬나물고 다니구 애어른 구별도 못하구 학

    교에선 선생두 몰라보구 집안에선 부모도 몰라보구 나

    라의 대통령도 몰라보는 세상에 범죄자와 불법을 저지

    르는 놈들만 옹호하는 이 개같은세상 정말 짜증나 이나

    라의 질서를 누가 잡아야 하나 유영철이 같은 인간 백

    정을 다시 세상박으로 내보내야 정신들을 차리려나

  19. 찜폴죤 2008.07.2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의무를 저버리는 인간한테는 처벌만이 기다릴 뿐이다.
    의경도 자원입대 했다면서 딱 한번 시위진압 나가구선 양심선언이라니
    묵묵히 근무하는 다른 전의경들을 모욕하지마라.

    촛불폭도들만 없어도 전경 제도 폐지를 생각해볼 수 있지만 엊그제도 심지어
    촛불폭도들이 전경을 끌고 가서 옷벗기고 구타한 촛불폭도들 때문에라도
    현실적으로 전의경은 반드시 필요하다.

    저도 의경출신인데.. 제대한지 이십년이 훨씬 넘었지만
    저런 사람 보면 가슴이 아프군요 개탄스럽네여

    진짜 그런걸 느껴서 그런건지.. 아니면 딴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시민들을 구타하고.... 몰래 때리라고 시킨다라... 허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저때는 지금보다 폭력시위가 많았지만 간부나 고참들이 안볼때 몰래
    때리라고 시킨적은 전혀없습니다 하지만 폭력시위에는 당연히 맞서야 한다고
    배우고 훈련하죠 저사람처럼 양심선언 할 일은 없었습니다 저건 양심 선언이 아니고 개만도 못한 지질이입니다 의경생활도 평범히 못하는 놈이 세상에나와 뭘하고
    살려는지 정말 안쓰럽네요


    사실 저인간이 다른군대에 갔으면 잘 적응할수 있었을까요
    동포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어서 나는 군생활 못하겠다 이러진 않았을까요ㅠㅠㅠㅠ


    그리고 저 사람 편드시는 좌파 지질이 분들..
    반대되는 의견도 들을줄 아셔야지 귀를 막고사냐 범죄자를 옹호하고 힘을 내라고요..

    이 온라인 말고 바깥에 나가 사람들한테 물어보시죠.
    저 이경이 진짜 잘하는 짓인지..

    울부모 세대나 하아버지 세대때는 그래도 우리 나라가 동방 예의 지국이란 소릴 들었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옵니다 아닙니까

    범죄자가 높임은 받는 이시절 나라의 어른도 없이 범죄자만이 치켜올려지는 거구로가는 지질이의 나라로 변해감이 개탄 스럽군요

    이길준의경은 스스로 활복을 해도 시원찮다
    너의 인생에 개같은일만 계속될것이다

    전의경존속 공권력확립 촛불폭도 박멸하자!!

  20. 찜폴죤 2008.07.29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겁하다는 말 밖에는 할말이 없다.

    이런 자를 무슨 영웅이나 된듯이... 웃기는 사회이다.

    더구나 의경은 전경과 달리 본인이 지원해서 시험을 치러 합격해야

    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의경은 처음부터 의경의 주임무가 시위진압 임을 알고 자원 입대한 자이다.

    입대해서 단 한차례 시위현장에 나갔으며,

    시위대와는 실제로 접촉 한번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의경이 속한 부대는 방순대이기 때문에 기동대와는 달리 후방에 배치되기 때문이다.

    이의경은 그저 단체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못난이이고 고문관일뿐이다

    저런놈은 그져 군법으로 처벌을 해야 속이 시원하겠구먼 그래

    저런 이길준 같은 놈들이 많으면

    군인들은 양심적으로 총을 안들고..북한군 못죽이겠다고.........하겠네 !!!

    지금 이나라의 전의경의 얼굴에 똥칠을하고 너는 가져다준 과일 처먹어가면서

    자빠져 있는 지금 네 동기나 동료들은 땡볕에 좃뺑이 치고 있을텐데

    넌 방순대에서 뭐가그리 힘들었다고 니 상관들에 배은망덕한 아가리를 놀리고

    지랄을 하냐 니가 정녕 인간이냐 이 개만도 못한 찌질아
    성당지하에서 에어콘틀어놓고 팥빙수 쳐먹고 희희낙낙~~~~~~~~~

    좋으냐......................누구는 데모막기가 좋아서 막는줄아나...

    너보다 못나서 막는것이 아니고 한시대의 이나라를 지켜가기 위해 막는것이다

    너는 의경을 비롯한 이나라의 모든 군복무를 하는 이들에겐 이완용이하고 똑같은

    좀비며 찌질이다 아무리 니가 잘났어도 그렇게 사는것은 정녕아닌것이다

    • 나그네 2008.08.08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보세요!!비교할데가 없어서 북한군이랑비교합니까!!
      님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길준의경 충분히 욕먹고 있으니까 그만좀하세요!!처벌받을 각오로 양심선언한 의경 욕하니까 좋습니까!!전경이나 의경 어쩔수없이 진압한다는건 모르는건 아니지만 우리가 범죄자인가요!!무조건 잡아들이고 욕설쓰고 폭력쓰게..우리 한사람 잡는데 2~5만원이라는데 그래 돈 받고 시위진압하는게 그들의 임무라면 그게 의경인지..시위진압일 안했는데도 의경을 안하겠다고 말했다면 이런 의경에 회의를 느끼고 용기내어 양심선언 한거겠죠..당신과는 다르게..촛불들고 인도에 서있는것도 폭도면 인도에 주차한 당신네 전경차들은 불법주차아닌지..그리고 어디 피해당했다는 경찰들 얼굴한번 좀 봤으면 좋겠네요..그게 사실인지!!아니라면 당신네들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줄 아시요!!그리고 이길준 의경 편들면 왜 좌파인건지?논리적으로 말해보시죠!!

  21.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2008.08.1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화하는 촛불,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http://cafe.daum.net/stopcjd)이 언론운동시민단체로 거듭납니다. 발기인 등록 페이지 (http//www.pressngo.org)에 오셔서 함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