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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인 '대~한민국변호사' 제작발표회가 오늘 오후 서울 강남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신세대 며느리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수경은 이번 드라마에서 신참 변호사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돈때문에 시작됐지만 사람과 사랑의 끈을 다시 굳건하게 연결시켜주고자 하는 여변호사의 이야기다. 신참 변호사 우이경(이수경)의 활약담이자 스스로의 연예담이며 돈의 노예로만 살던 한민국(이성재)이 일상이 주는 소소한 행복과 진정한 사랑에 눈떠가는 성정담이라 할 수 있다.

7월 9일 수요일밤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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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는 극중 유능한 펀드매니저이지만 성격에 문제 있는 한민국역을 맡았다. 돈으로 모든걸 평가하는 물질 만능주의자다. 여배우인 아내와 위자료 한푼 주지 않고 이혼하기 위해 아내의 친구였던 우이경을 변호사로 고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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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은 극중 최고 여배우인 이애라역을 맡았다. 재계 유력인물인 한민국으로부터 거액의 위자료를 받기위해 유능한 변호사 변혁을 고용한다. 소송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변호를 맡은 변혁과 가까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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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은 우이경과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뒤 국내 대형 로펌에 스카우트돼 우이경과 법정 대결을 펼치는 변혁역을 맡았다. 변혁은 우이경과 개인적인 대결과 함께 법정대결을 펼쳐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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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긴다.. 2008.07.03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를 드라마로..

    즉..국민들로 하여금 변호사를 우러러보라는 뜻 아닌가???

    미국에서 변호사는 한국의 공인중개사랑 똑같은데...

  2. 2008.07.03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사진발 못받은듯 ;
    특히 우리 어남선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