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신부님,수녀님과 평화행진하며 함께 부른 '광야에서'

다시 찾은 시청광장에서 웃는 얼굴로 촛불을 들고 우리의 요구를 알리며 촛불이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를 가르쳐 준 사제단 신부,수녀님들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폭력만이 촛불이 승리한다는걸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다시 외쳐보고 싶습니다. "촛불아! 모여라. 될때까지 모여라!"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