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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국립중앙 박물관에서 열린 MBC 새 월화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김선아가 "불에 탄 숭례문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는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김선아는 "문화재사범 단속반으로 연기를 하면서 국보 1호가 얼마나 중요하고 큰것인지를 느꼈다"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문화재를 내것 우리것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다뤄한다 나부터 그렇게 해겠다”고 말했다.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는 문화재를 둘러싸고 흙냄새만 맡아도 땅속에 고려청자 묻혔는지 조선백자가 묻혔는지를 안다는 고수들의 세계를 통해 문화재 감정사와 복원사들의 희로애락을 그리고 있으며2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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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근택 2008.06.18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웅. 제가 먼저 댓글 날림다. 역시 화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