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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월호 희생자인 깨박이 김시연 학생의 22번째 생일날이다. 그래서 축하해 주러 다녀왔다. 그때 팽목항에서 시연이가 돌아왔을 때에도 곁에 있었는데 어쩔 줄 몰라 오열만 하던 엄마 모습도 생생하다.

한결 같은 시연이 친구들도 찾아 왔던데 변치 않는 우정이 부러웠고 고마웠다. 이들의 웃는 얼굴에 흐르는 눈물은 어쩔 수 없는 분위기이기도 했다. 시연이와 별이 된 아이들이 지금의 세상을 바꿨고 변화시키게 했고 움직이게 했음으로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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