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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이 문제 해결 위한 오체투지를 했습니다. 건강 걱정에 주변에서 만류도 했지만 이분들의 삶은 더 하기에, 무더위보다 더 한 지옥고를 겪고 있기에, 이러지 않으면 관심조차 가져주지 않기에 그에 따른 작은 몸부림이었습니다.

KTX 해고승무원들 비롯한 많은 이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대에 함께 했고, 거리는 조계사에서부터 분향소가 있는 덕수궁 대한문 앞까지 였습니다. 김득중 쌍차 지부장의 말로 응원을 대신하겠습니다.

“오늘 사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의 날씨입니다. 저희들은 고 김주중 동지의 추모 그리고 쌍용자동차의 복직 문제와 국가 손배에 대한 철회의 요구를 넘어서 앞서 말씀 드린 정리해고와 비정규직과 노조 탄압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노동자들의 염원 이 문제 해결을 가슴에 담고 힘찬 오체투지로 대한문으로 향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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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수 2018.08.0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해요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