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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을 기다렸던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 함께 아파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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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현맘 2017.05.19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찾기를 바랬지만,
    막상 뼛조각으로 돌아온 자식을 맞이해야하는 엄 마의 마음...
    아...상상조차도 미칠것만 같네요...ㅠㅠㅠㅠ
    이 비극을 어쩐답니까...

  2.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2017.05.20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자식이...
    웃던 모습으로 나서던 자식이....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요.....
    아............................. 하.........

    그 것들이 참 원망스럽다.

    하.. 신이시여..................

  3. 해준엄마 2017.05.20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슬픈 소원 이뤄졌네요.
    그것을 부러워할 수도 없고
    기뻐할 수도 슬퍼할 수도 없고
    자녀가 우는거 원하지 않는다고 되뇌어도
    그 말로 달래는 나도
    같이 울고 싶은데 못찾아서
    먼저 눈물흘린것도 미안해 훔쳐내며
    우는것도 죄인되는 자식찾은 어미 마음
    마음껏 울도 못하는 어미 마음
    세상 좋아졌는데 여직 울 수도 없는.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직 같이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죄스런 마음 짊어지고 살고 있습니다.
    더 잘 살겠습니다. 아이들 더 열심히 기르겠습니다.
    힘내세요.

  4. 엄현이 2017.05.20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보고 들어왔는데요
    세월호 미수수습자 가족분들 영상 그동안 하나하나 챙겨보고있던 사람인데 이 영상은 도저히 재생버튼을 못누르겠네요 다윤이어머니께서 저 소식을 들으신후 과연 모든사람들에게 저렇게 아픈모습을 보여주고 싶으실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 영상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수습자가족분들께서 기사에 자세한 유골 명칭등 자세하게 보도되지 않게 요청하신걸로 알고있는데 미수습자도 당연히 보호되어야하지만 그 가족분들도 좀더 세심한 배려속에 보호되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5. 부르스림 2017.05.20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자식잃은 그슬픔~ 3년을 버티시다가 이제서야 뻣조각으로 만나게 되는 그 아픔을 당하지 않은이가 어찌 이해하겠습니까ㅠㅠ
    어머님 부디 힘내세요.

  6. 은숙 2017.05.21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먹먹할뿐 어떻게 말로 형용할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