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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추잠자리 2017.03.27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찢어진 선체가 마음 한구석을 짠하게 한다..
    무엇이 위로가 될까..
    진실도 함께 인양되는게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아이들아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있길.

  2. 양현민 2017.04.02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02 21:00
    강릉사는 청년 양현민 입니다.

    천안함 폭침, 침몰 되었을 때 유품,유해 수색을 위해 쌍끌이 어선이 투입이 되었습니다.

    지금 세월호 침몰 된 해역에 잠수부를 투입 하여 조사를 시작 하게 되는 데 잠수시간도 한정 되어 있고, 조류로 인해 육안으로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손에 공구를 들고서 파헤친다고 한다고 한다만 그게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로부터 딱 7년전 2010년4월2일 YTN에서 기사입력을 했습니다.

    해수부,선체조사위원회,상하이샐비지,코리아샐비지,정부,가족협의회 등 미수습자,유품 등의 수습을 위해 이 쌍끌이 어선 투입을 적극 논의 하여 빠른시일 내에 투입하면 지금 200m * 160m 휀스 구역 보다도 더 넓게 조사가 가능할 것 입니다.

    당시 천안함 폭침의 결정적 증거인 어뢰 또한 쌍끌이 어선이 발견 하였습니다.

    쌍끌이어선은 중국에도 있고 국내에도 있습니다.

    절단되어 바닷속에 있는 램프도 끌어내어 조사를 반드시 해야할 것입니다.



    2010.04.02
    YTN 쌍끌이어선 보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POD&oid=052&aid=0000292753)

    [앵커멘트]

    바다 밑을 훑는 '쌍끌이 저인망 어선'이 백령도 사고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현장 주변에 있을 수 있는 부서진 배 파편이나 실종자 물품을 수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천 대청도에 있는 쌍끌이 저인망 어선들입니다.

    천안함 침몰 지역에 투입돼 수색작업을 돕게 됩니다.

    쌍끌이 어선이란 두 개의 어선 사이에 그물을 매달고 서서히 진행하는 방식으로 조업하는 배를 말합니다.

    해저 100m 이상 밑바닥까지 긁어낼 수 있습니다.

    사고 해역 밑바닥에서 배의 부서진 조각이나, 실종자들의 물건이라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박현중, 쌍끌이 어선 선장]
    "우리 저인망은 몽땅 다 투입됐죠. 12척이 투입됐죠. 저층을 파면서 끌거든요. 땅바닥에 땅바닥에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배는 우리밖에 없어요."

    쌍끌이 어선은 평소 조업을 하다가도 바다 밑에 있는 의외의 물건들을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구조작업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입장을 보였던 국방부도 안전문제에 대한 검토를 거친끝에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YTN 윤현숙입니다.

    ---------------
    2010.05.20
    YTN 쌍끌이어선 어뢰발견 보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POD&oid=052&aid=0000299806

    [앵커멘트]

    결정적 증거, 어뢰의 잔해를 찾아낸 것은 바로 민간 쌍끌이 어선이었습니다.

    특수 그물망으로 바다 밑바닥을 샅샅이 뒤진지 엿새 만이었습니다.

    권준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어선 위에 가득 실린 그물망.

    저인망으로 바닷속에서 뭔가를 끌어올린 뒤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그물속에는 바로 커다란 쇳덩이, 어뢰의 프로펠러가 들어 있었습니다.

    [인터뷰:윤종성, 과학수사 분과장]
    "증거물을 식별하는 장면으로 이것이 결정적인 증거물이 되겠습니다."

    결정적 증거물을 찾아낸 것은 민간 쌍끌이 어선인 '대평호'였습니다.

    천안함 침몰 지점을 중심으로 가로 세로 450m를 스물 다섯개 구역으로 나눈 뒤 바다를 샅샅이 뒤졌습니다.

    일반 어망보다 튼튼하고 촘촘한 특수 그물망을 이용해 바닥을 훑었습니다.

    지난 10일 투입된 쌍끌이 어선은 엿새 째인 지난 15일 어뢰의 추진체를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백령도 앞바다의 거센 조류와 변덕스러운 날씨에 작업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인터뷰:김남식, 대평호 선장]
    "모든 게 여건에 맞지 않아 힘들었고 어망 파손도 너무 많았고 하루에도 3~4번 조업할 여건에 8번까지 열심히 했다."

    대평호는 지난 2006년과 2007년 바다에 추락한 공군기의 기체 잔해와 블랙박스를 끌어 올린 주인공이도 합니다.

    YTN 권준기입니다.


    ----------------

    2017년 현재 세월호해수,뻘 작업 중입니다. 유해발굴 특수부대가 있다고 하는데 국방부에서 거절 했다는 자막을 한번 봤었습니다.

    법률적으로 지원할 수 없다는 이유 였던 것으로 봤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비전문가 30명?50명이 투입되어 작업을 한다고 하는데 기가 막힐 노릇 입니다.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은 가족협의회에 말만 속도를 낸다고 하지말고 특수부대, 특전사, 경찰특공대 등 모든 지원 병력을 투입하여 속도를 내야 할 것 입니다.

    현 상태에서 절단은 안됩니다.
    레펠, 도르레를 이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차고 넘칩니다.

    최대한 인력 투입이 필요합니다.

    모든 조사는 촬영이 되어야하고 모든것이 공개가 되어야 합니다.

    미수습자 가족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스크린으로 상황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스마트하고 IT기술 뛰어난 나라입니다.

    부디 하루빨리 램프조사,미수습자 수습, 유품 수습, 정확한 원인규명이 되길 바라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월호 보존, 실질적인 가이드 마련 등의 후속 조치가 필요할 것입니다.

    2014년4월16일 아름다운 별들이 졌습니다. 모든일이 순조롭게 되어 오래도록 빛나도록 해주세요.

    2017/04/02 21:30 양현민

  3. 2017.04.08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마음으로

    16일부터 단식할려고 마음먹은 1인인데 촬영지원 문의드립니다.

    shopping-bag@hanmail.net

  4. 조은강 2017.04.17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의 유투브 영상을 보고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영상 우측 상단 기자님의 마크 옆에 달린 세월호 리본이 일베에서 사용하는 축하용으로 끝이 갈라지게 잘린 리본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정해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