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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까지 들리고도 남았을 분노의 함성이었습니다. 박근혜가 직접 들었을 핫라인 민심이었습니다. 어제 그 분위기를 다시 전하려 합니다. 청계광장 주변을 마비시키며 종로거리와 광화문을 장악했던 시민들의 행진 모습과 외침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국민여론을 상당히 의식한 경찰의 신사적인 경고방송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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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후 2016.10.3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하나 잘못 뽑아서 나라꼴 개판이네

  2. 외쿡 2016.10.30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있었으면 참석했을것을.....
    그리고 경찰은 저게 9천명으로보이나
    숫자만 보지말고 왜 성난민심인지부터 생각해보세오

  3. 시간을돌리도 2016.10.30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87년 6월 항쟁 생각나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4. ㅠㅠ 2016.10.30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있어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목소리와 발걸음 보태지 못해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