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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연설때보다 박수가 더 터져 나왔습니다. 엄마부대는 박수부대가 되었고, 1시간여동안 진행 된 팬사인회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3년 4개월만에 전격 복귀하는 현장 분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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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나이퍼 2016.09.05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엄마 아닙니다
    엄마라는 이름 떼고 운동하든지 따라댕기든지 하세요 -- 윤창뭐시기 또라이 보기싫은 국민 1인.

  3. grab 2016.09.05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원인줄 알고 움켜쥔다는 그분이군요. 옆에 있을 여성 직원분들은 항상 준비하셔요.
    언제고 움켜쥘테니.

  4. 생지랄 2016.09.0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지랄이구만!! 그땐 아무말도 못하더니 그땐 왜 아무말도 못했나? 찌질이!!

  5. 2016.09.06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세군

  6. 윤그랩 2016.09.06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여자 엉덩이나 탐하는 더러운 손으로 악수도 나누고.. 참 비위좋다 저사람들...

  7. 한마디 2016.09.0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사가 제압되면 사람이 어리둥절 해 집니다.
    그당시 못한 말 지금 하는것 이해 합니다.
    세간에 뜨도는 소리 박지원 작전설은 알고 있나요?
    그것 한번 밝혀 주시면 어떻게 습니까?

  8. 2016.09.06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또라이같은 인간들
    똥인지 시궁창인지

  9. 세상그리기 2016.09.07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창중 ? 뭐여 ~ ?
    어딜 돌아왔다능겨 ?
    이유야 어찌됐든 당신 하나 그릇된 행동?으로
    얼마나 이 나라와 국민과 해외동포 모두에게 치욕을 삼어줬는지 몰라서 지금 그딴소리 하능거여 !!!
    얼마나 부풀려 보도가 됐는지는 몰라도 일단 없는것을 있다고 하지는 않았을터 ? 빌미를 제공하지 말았어야쥐 ~ 어디 이제와서 ?

  10. 엉덩이 2016.09.08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수말고 엉덩이 한번씩 쓰담쓰담 해주시지.
    여기도 일당 동원된 아줌마들은 아니겠지 설마^^

  11. 속터져 2016.09.1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부대라는 넋이 빠진 사람들 속에서 사세요.
    그 분들 빼고는 당신을 믿을사람이 있을까요?

  12. 창중조지 2016.09.13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중아
    조지가 간지러워서 어떻케 참았냐

  13. 영이 2016.09.19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눈물없이 못보겠네....이나라앞날이 걱정되지만 금방 가실분들만 우글거리니 꾹참아본다

  14. 창중스럽긴 2016.09.22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티는 입었냐 ?? 끝나고 퍼포먼스는 했냐???

  15. 빅엿난봉꾼 2016.09.2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눈물난다. 제발 돌아와 주세요. 제발 돌아와서 더 밟혀주세요. 요즘 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예요ㅠㅠ

  16. 가을12 2016.09.27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줌부대는 알바비가 얼마나될까?

    자식은 두고사냐?

    그 자식들은 너네 안부끄러워하냐?



  17. 방구뽕 2016.10.0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수천 수만리 낭떠러지 "뿍" 밑으로 추락시켜 ~ . 1분 58초에 방구 뀐 사람 있네요. 잡아서 응징해야 할 듯.

  18. 송동석 2016.10.2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또 하는군...

    가지 가지 다...

    아예 돗자리 깔고 종교 하나 맹글어라 ....

  19. 가나 2016.10.29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리게 말하거나 보고 읽는 놈들의 공통점= 거짓이 있다는 점이다. 언론인이라는 자가 떠듬떠듬거린다. 길거리에서 당당히 해봐라! 맞아죽을까봐 못한다. 사건 이야기 다시 해보지?

  20. ㄷㄱ쇼 2016.11.0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코미디하냐?
    간만에 창중이가 웃음주네그랴 ㅋㅋㅋ

  21. ㄷㄱ쇼 2016.11.0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중이 돌아왔냐? 어여와 그데 어쩌냐
    그네똥구녕 헐어 걸레되부렀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