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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입법예고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안에 대한 전면 철회와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기 위해 모인 세월호 유가족들과 경찰의 만행을 고발하고자 한다. 결코 이분들을 대우 해 달라는게 아니다. 연행되고, 사지들려 끌려 나가고, 아무도 보이지 않게 감금해 놓고서는 경고방송으로 유가족들이 불법 저지르고 있다며 왜곡 방송을 일삼았다. 방송 듣는 시민들은 경찰 말 믿고 어떤 생각을 할까? 상명하복이 아닌 알아서 기는 거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다. 어제 하루는 지옥 같았고, 경찰은 악마처럼 보였다. TV 뉴스마저 버렸던 광화문에서 벌어졌던 영상이다. 이 장면들을 묻힐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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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15.03.31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나라가 미쳐 부렀다...ㅠㅠㅠ ㅠ

  2. 딸기코 2015.03.31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란 말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잊지 않을게요.

  3. 힘든나라 2015.04.01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부역자들 그 권력에 쓰러져라개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