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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안, 세월호 실종자 은화 아빠가 딸과 9명의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지나가는 분들, 눈길 한번 주었으면...



​발목 통통 부은 은화 엄마의 1인 시위


세월호 농성장에 실종자 9명의 그림판이 걸려 있다.


​취재 나온 오마이TV가 은화 엄마를 인터뷰 하고 있다.


아무도 시선 주지 않는 가운데 경찰 한명이 은화 엄마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다.


오늘은 영인아빠도 나와 1인 시위에 함께 했다.


목판으로 그려진 세월호 실종자 9명..


다윤 아빠의 1인 시위..


청와대 앞 다윤 엄마의 1인 시위


서 있기 조차 힘들어 하는 다윤 엄마. 딸을 업고 있는 심정으로 앉았다고 말했다.


다윤 엄마를 바라보는 중국인 관광객들. 흥미 위주의 시선들이라 마음이 더 안 좋았다.


울음 터뜨린 다윤 엄마...


피켓 만드는 실종자 가족들

추운 날씨 속에 한 시민이 다가와 끼우고 있던 장갑을 건넸다. 은화 엄마가 딸은 더 추운곳에 있다며 한사코 거절하자 "이러면 국민들이 더 아파 합니다"며 끼워줬다. 세상은 이래야 한다.


여성의날 기념 대회. 발언 위에 무대 오른 실종자 가족들


딸을 찾아 달라 호소하다 실신한 다윤 엄마를 은화 엄마가 옮기고 있다.


실신한 다윤엄마가 119 응급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다윤아빠가 생각에 잠겨 있다.


다윤엄마 안아주는 영석엄마. 1인시위에 함께 해주고 계시다.


실종자 가족들이 매일 1인 시위를 하고 있음에도 언론은 죽은아이템이라며 외면 한다. 하지만 외신은 다른가 보다. 외신기자들과 인터뷰 중인 실종자 가족들.


실종자가족들이 기자회견을 했는데 4개 매체 언론들만 취재왔다. 언론을 꾸짖어야 한다.


세월호 참사 1주기가 한달 앞으로 다가 왔다. 교황 "세월호 문제 어떻게 됐나요?" 이 물음에 내 자신도 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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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15.03.26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요..
    잊지 않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