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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정당에 대한 해산 심판 결정을 했습니다. 그 후 이정희 대표는 헌법재판소를 나와 당원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 마음 속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 발언과 현장 분위기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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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주주의 2014.12.20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주의는 죽고 독재가 살아났네요
    그 피가 어디 가겠습니까
    힘내시길...

  2. 악한머슴 2014.12.20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진당 해산은 당연한 결과. 헌재의 판단은 옳았고 종북 친북쓰레기 소탕에 나서자

  3. edunalist 2014.12.21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께서 재판정 내부까지는 들어가지 못 하셨군요. 아쉽네요.

    그나저나 아무리 생각해도 내란음모, 이에 기반해 정댕 해산 조치는 말도 안 된다고 봅니다. 박정희 육사 동기들, 전두환의 하나회처럼 군부 권력이 무장하고 실제 국가기관 전복을 도모해야 내란 또는 내란 음모죄가 성립하는 것인데. 몇몇이 모여 현실성없는 말들을 좀 떠들어댔다고 그것이 대한민국을 해친다? 정말 웃긴 것 같아요. 내란의 의도성도 없고, 실행가능성도 없는데 왜 이들이 내란을 모의했고 위헌 정당인건지.정치적 진영으로서 전혀 지지하지 않고 비판적인 것은 서로 토론하면 될 일이지, 저 역시 통진당을 정말 비판적으로 대하지만 아무리봐도 이건 아니라고 봐요.

  4. 2014.12.24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합진보당이 해산이면 새누리당은 모두 감옥 가야.

  5. 영태한 2014.12.25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결에서 졌다"는 말은 내란범의 꼭두각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판결에 승복한다는 항복선언에 다름 아니다.그리고 박근혜 내란일당을 정권으로 표현하는 것은 내란을 추인한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