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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한항공 조양호 조현아 부녀의 사과문 발표 현장에서 찍은 영상 입니다. 진심 어리고 진정성 묻어난 모습이었는지 모르겠으나 제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조현아 전 부사장 같은 분들이라죠. 제 식구와도 같은 직원에겐 막 대하면서 고객이나 손님에게 우리 회사는 이렇다 이미지 자랑 늘어놓는 사람들이요. 혈압 업될까봐 여기까지만 하구요.


사과문 발표 현장에서 눈에 띈 몇 장면이 있었는데 대한항공 관계자들이 생중계 하는 거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 국민의 눈과 귀가 쏠려 있는 사안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을텐데 왜 라이브 하냐는 것이었습니다. 그 외에 본사 1층 로비 좁은 공간에서 사과문 발표한거에 대한 기자들의 불만이 조금 있었고, 영상으로 보여 줄 장면은 이겁니다. 사과문 발표는 메뉴얼 대로 척척 진행 되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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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2014.12.1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항공 재벌가의 말로가 보이네요..

  2. 땅콩항공고객 2014.12.13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 예행 연습???

  3. 지나가는 행인 2014.12.1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꼴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