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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집에서 지하철 두시간 타고 광화문광장에 나와 세월호 농성장을 지키고 계시는 84세 할머니를 소개 합니다. 이틀전 광화문광장에 나갔더니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한복입고 피켓들고 계시더군요. 할머니의 세월호 이야기와 통쾌한 일갈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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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숙 2014.10.1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2. 김성숙 2014.10.13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사람 모두가 어머니 마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3. 처음처럼 2014.10.13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 앞에 부끄럽습니다..

    • 몽구 2014.10.13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저는 할머니 앞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 더 자주 나간답니다^^
      홀로 앉아 계시면 심심하실까봐 말동무도 해 드리고요!!

  4. 봄처럼 2014.10.1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님의 시원한 일갈 찡합니다~ 감사합니다.

  5. 할머니께 존경을 2014.10.13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 정말 존경합니다.저런분이라면 늙어서도 얼마나 좋을까. 어버이 연합 이나 늙어빠진 영감들
    모조리 없애야함

  6. 아이러스 2014.10.1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이로써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7. 방지거 2014.10.28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시는 말씀 구구절절 정답!! 또 정답!! 이십니다.
    어른으로써 어른 구실 못하는 인간들이 넘쳐나는 이 세태에
    정녕 존경스러운 어른이십니다.
    땡큐 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