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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깨끗해졌네!!" 대학로거리

걷고 싶은 거리,문화가 숨쉬는 거리,연인의 거리,젊음이 넘치는 거리에서 쓰레기천지 거리라 오명을 뒤짚어 썻던 대학로 거리가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민들과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거리 곳곳에 붙여져 있는 공연 포스터들이 요즘은 잘 보이지 않기 때문 입니다. 몇일 동안  집에 들어갈때 매일 확인을 합니다만 그동안 버스정류장이나 조각품들 그리고 혜화역 2번출구에서 1번출구까지 공연포스터들로 도배가 돼 있었는데 최근 공연 포스터들이 보기좋게 가로등 문화게시판이 설치되어 홍보되고 있더라고요.

간혹 가다가 보면 몇몇 기획사에서 아직도 조각품이나 인도옆에 붙여 놓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눈에 띄지 않을 정도 입니다. 지금은 공연포스터들만 사라졌을 뿐 공연을 홍보하는 분들과 거리 노점상들은 그대로인데 이러한 모습들도 곧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겠죠. 조금씩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대학로가 이번을 계기로 문화 지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누구 아이디어인지 모르지만 칭찬해 주고 싶어 동네 소식을 알려 드렸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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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2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난알아요 2008.02.12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척이나 날씨가 춥긴한데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는 환경미화원분들이 깨끗히 치워주시니깐... 아주 골목길? 그런데말고는 다 깨끗한 것 같아요..

    그런데 저 대학이나 갈 수 있을지..하하.. 저기 걸어보지도 못하겠네요.(ㅠㅠ)

  3. Boramirang 2008.02.12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몽구님 머하고 게시나 했더니...^^

  4. 맛짱 2008.02.1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토요일 연극보러 다녀왔는데.. 정말 많이 변햇더라고요...

    몽구님 잘 지내지요? ㅎㅎ

  5. 애픽 2008.02.12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 싶어 지네요..

  6. 가만보니 2008.02.1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례문 현판 내동댕이" 블로그였군요.

    일기는 비공개로 바꾸셨는지..

  7. 물망초5 2008.02.12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한 몽구님!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8. 포케 2008.02.12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살고 있는 인천도 좀 어떻에...-_-;;;
    서울가면 항상 비교되더군요;;;

  9. -R- 2008.02.1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개인적인 일기에도 광고배너를 다시는 분이시군요.

    내동댕이라.

    끌끌끌...

  10. 미카 2008.02.13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근데 다른것보다도 나무 아래마다 덕지덕지 굳어있는
    새똥폭탄(-_-)만 좀 개선되면 더 좋을것 같네요;
    까치도 그렇고 닭둘기들이 넘 많아요.. ㅎㅎ

  11. ryanlsj 2008.02.13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변화이네요.....
    워낙 x판 오분전이였으니...근데 또 약간 허전하기도 하네....약간 대학로의 느낌이 살짝쿵 죽은듯? ㅎㅎㅎ